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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https://img.zoomtrend.com/2016/12/10/f0095638_584be5ff2922b.png)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약 7시간에 걸쳐 볼리비아 우유니에 도착했다.우유니는 사막 한복판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여름에도 불구하고아침엔 엄청 추웠다.좋은 버스를 타서 그런지 잘 도착했다.같이간 일행이 예약해준 숙소는이래보여도 꽤나 좋은 시설을 구비해놨다지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단점이라면 물이..ㅠ눈을 좀 붙이고내일 투어를 위해 예약하러 갔다.우유니 마을은 굉장히 조용하다.이와중에 현빈이곳은 남미에서 개최된 다카르 랠리의 중간기점이라고도 한다.우선 밥을 먹었다.그런데, 이러한 사막 한복판 그것도 볼리비아에김치볶음밥을 팔고 있었다새우탕이랑.... 정말 한국인의 입맛이란아무튼 어찌저찌 해서 브리사 투어에 도착했다.한국인과 일본인이 굉장히 많이 찾는 곳으로, 예약하려면 문에 붙여진 곳에 이름을 쓰면된다.우유니는 핵폭탄 맞은거 같다.서부
![[볼리비아] - 라파즈](https://img.zoomtrend.com/2016/11/29/f0095638_583d7ac688a00.png)
[볼리비아] - 라파즈
오늘은 우유니로 가는날이다.저녁에 가는 버스인지라 뭘 해야 할지 몰라 방황했던것 같다.일단 버스 티켓을 사러 왔다.어제 먹은 중국 요리를 다시 먹었다.역시 Chifa.... 중국인들의 위력을 다시 느꼈다.아무튼 이날은 라파즈를 마지막으로 둘러보았다.마녀시장도 한번 들리고택시를 타고 라파즈의 꼭대기로 가보기로 했다.일단 라파즈의 꼭대기에 가기 위해서는 텔레페리코를 탑승해야 한다.분지의 꼭대기는 라파즈와는 다른 도시인 엘 알토가 있다.이 노란색 텔레페리코를 타면 된다.잘 안보이지만 저사람들은 죄다 군인들이다.입영했는듯...ㅋ도착지점에서 내려서 햄버거를 먹었다.이 동네가 부촌인지라 햄버거가게가 있다.대충 보고나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결국 호스텔에서 쉬기로 결정했다.또 멀고 머나먼 버스 탑승이 시작된다...허허남미
![[볼리비아] - 파라즈](https://img.zoomtrend.com/2016/11/16/f0095638_582c5502a3139.png)
[볼리비아] - 파라즈
아침에 일어나서 마주한 라파즈의 아침어젯밤엔 보이지 않던 라파즈가 아주 잘 보인다.참고로 라파즈는 분지 형태인데 가운데에 살수록 잘 사는 부유층이라고 한다.어젯밤의 무서운 느낌은 안들었다.일단 시내를 둘러보았다.올드한 느낌...페루 같기도 하고 오묘하다. 그러고 나서 먹은 점심중국 요리인 Chifa를 먹었다. 뭐 말그대로 중국 음식 정도 되겠다.볶음밥과 밀라네사를 주문했다.저 위에 정체불명의 고기를 제외하면 괜찮았다. 양이 아주 많았음볼리비아는 남미에서 가장 빈국이라고 한다.그런것 치고 생각보다 라파즈는 괜찮았다.단점이라면 심각한 매연과 ... 교통체증그리고 외곽으로 갈수록 무서운느낌..라파즈 시청하루면 족히 다 볼듯하다.라파즈의 명물이라는 마녀시장으로 갔다.예전에는 주술적인 아이템을 팔고 그랬다는데현재는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https://img.zoomtrend.com/2016/11/05/f0095638_581d47d63d316.png)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아침이 밝았다.어제왔었는데 분명.. 정말 좋은 섬이다.선착장으로 내려갔다.날이 엄청 좋았다. 시커멓게 탈거 같은 날씨다시 1시간 30분 배를 타고...코파카바나에 도착했다. 원래 사람이 별로 없는 곳이라고 하던데.... 이 날이 볼리비아 축제??? 휴일 기간이라사람들이 많은것이라고 한다. 어쩐지 숙소도 사람이 꽉차서 하마터면 길바닥에서 잘뻔했다.여기서 가장 유명한 음식인 트루차! Trucha(송어)를 맛보러 갔다.한국인한테 콜라서비스를 주는 음식점 17번으로 향했다.어짜피 모든 음식점이라면 맛이 비등비등할테니..염소랑 소녀그냥 밥 + 생선구이 인데 나름 먹을만했음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게 특징이다.살사소스를 뿌린건 나름 맛있음...!이제 볼리비아 수도인 라파즈로 향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려야 한다시간이 좀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https://img.zoomtrend.com/2016/10/29/f0095638_5814a5e0965c1.png)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
볼리비아 코파카바나의 백미인 태양의 섬으로 향했다.태양의 섬은 배를 타고 1시간 30분 가량 가야 한다.바다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큰 호수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이다.배들의 모터는 엄청 작아 이동속도가 매우 느리다.배안의 소년 이름은 아직도 생각난다.이름은 미겔(Miguel)귀여운 녀석이었다.섬에 도착했는데.... 이걸 왜 찍었는지 생각이 안난다..아마 입장료인듯?!노새와 소년들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었다.돈을 주면 짐을 옮겨준다고 했는데...나도 이용함.. ㅋ실제로 엄청 고산지대 (4000m)라 숨이 턱턱막힌다.마치 RPG게임의 정원 같은 느낌이다.우리가 원하는 호스텔로 가려 했는데.... 소년이 우리를 속이고 다른 호스텔로 인도해줬다. 나쁜시키...하지만 이 숙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