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귀국

Day 40유럽에서의 마지막날이다.안타깝게도 오늘 날씨는 영 좋지 않았다.비행기 타기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리스본 시내를 구경가기로 한다.하몽인가 ㅋㅋ?리스본의 트램은 참 운치있다.에그타르트는 여기서 파스테이스 드 나타 라고 불리는거 같다.귀엽네 ㅋㅋ트램이 지나갈때마다 땡땡 울린다.거리는 깨끗하지는 않지만 운치가 있었다.이내 날씨가 맑아지는듯 했으나...여기서 바다구경을 했다.포르투갈인의 기상을 느껴보고 싶었다.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ㄷㄷ..하는 수없이 숙소로 와서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향했다.공항버스 타는곳헤스타우라도레스 광장에서 공항버스로 가는 버스를 탈수 있다.여행 또 가고싶네....허허가다보니 폼발광장이 나왔다.폼발은 리스본을 다시 이르켜 세운 도시계획자이다.어느세 리스본 터미널 1에 도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