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콰이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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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코스 소호 거리 란콰이퐁 타이쿤

홍콩 여행 코스 소호 거리 란콰이퐁 타이쿤

홍콩 여행 코스 소호 란콰이퐁 타이쿤 글,사진 르빰므 홍콩 여행 중에 홍콩 특유의 감성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홍콩 섬 소호 지구 방문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소호는 홍콩 섬 센트럴 지역 남쪽 경서면 쪽 헐리우드 로드 쪽 아래부터 여러 언덕길과 스트리트인데요 방문하실 때 코스로 묶어서 차례대로 방문하기 좋은 곳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중간에 내려 덩라우 벽화 헐리우드 벽화 관람 후 반시계 방향으로 돌면서 PMQ 그리고 소호, 타이쿤, 란콰이퐁을 방문하는 홍콩 여행 코스 부지런히 걸어 다니면 반일 정도 걸려요 홍콩 소호 거리 SOHO는 South of Hollywood Road의 약자이며 헐리우드 로드 남.......

홍콩 센트럴 “란콰이퐁”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일

홍콩 센트럴 “란콰이퐁”홍콩 센트럴 지역에서 유명한 장소 중의 한 곳으로 “란콰이퐁(LAN KWAI FONG)”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란콰이퐁은 우리나라의 홍대 혹은 이태원과 유사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곳곳에 클럽과 바, 레스토랑 등이 즐비한 거리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이 곳은 낮에 방문하기보다는 밤에 방문하는 것이 더 많은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합니다.“밤에 방문하면 좋은 장소, 란콰이퐁”란콰이퐁은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나이트라이프의 명소로 소개가 되고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90개가 넘는 음식점과 바가 모여있다고 합니다.저도 홍콩의 밤거리를 걷다 보니, 자연스럽게 란콰이퐁 거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여럿이서 하는 홍콩 여행이었다면, 아마도 근처에 있는 식당이나 바에 들어가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었겠지만, 혼자서 여행하는 여행객에게는 이런 장소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천천히 거리를 걸어보며 거리의 분위기만 느껴보고 지나쳤습니다.△ 간결하지만, 임팩트가 강한 홍콩의 횡단보도“술과 칵테일 모양이 그려진 란콰이퐁 도로 표지판”재미있는 것은 길을 가다가 “란콰이퐁”으로 향하는 방향을 알려주는 표지판을 발견했는데, 여기에서는 단순히 란콰이퐁이라는 지명뿐만 아니라, “맥주와 칵테일”이 그려져 있는 도로 표지판을 볼 수 있었습니다.홍콩에서는 은근히 이렇게 아기자기한 그림이 들어가 있는 표지판을 보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여러 곳에 식당과 바, 클럽 등이 있는 곳이니 나중에 여럿이서 오게 되면 저녁에 방문해볼 만한 홍콩의 명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홍콩, 센트럴, 란콰이퐁”주소 : Lam Kwai Fong, Central, Hong Kong홈페이지 : https://www.lankwaifong.com특징 : 서울의 이태원, 홍대와 유사한 홍콩의 거리

홍콩 여행, 쿵쿵따! 토요일 홍콩 란콰이펑 클럽 즐기기

홍콩 여행, 쿵쿵따! 토요일 홍콩 란콰이펑 클럽 즐기기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6월 25일

6월 마지막 주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주 시작이거늘 벌써부터 축 처진 분들이 많으시리라 봅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조금이나마 기운 내시라고 홍콩 여행 중 신나게 쿵쿵따! 토요일의 핫한 홍콩 란콰이펑 클럽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작년 3월, 홍콩 란콰이펑에서 워밍업으로 야외에서 진토닉 한 잔 마셨던 기억이 좋아서 이번에는 홍콩 여행 중 토요일이 있길래 제대로 란콰이펑 열기를 느끼고자 찾아갔습니다. 여행블로거 배짱이, 처음으로 홍콩 란콰이펑 클럽 간 날! 하하하 이번 홍콩 여행은 한 번도 구룡반도를 넘어가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었죠. 이 당시는 홍콩섬의 코즈웨이베이에서 촬영차 두리번두리번... 홍콩섬 중 홍콩에 온 걸.......

[홍콩 & 마카오] - 홍콩

[홍콩 & 마카오] - 홍콩

Day 4어제와 같은 아침을 먹기 싫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해피아워라는 시간에 가면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맛집을 발견!그래서 온 딤섬가게다.10~12시 사이는 해피아워라고 불리는데 이시간에 먹으면 정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가게 이름은 생각이 잘 안남먹은것중에서 이게 제일 맛있었는데 숫가락 위에 올려놓고 간장에 적신다음 찢어서 먹으면 육즙이!!안에는 정말 두툼한 새우가 있어서 맛있었다.이것도 정말 맛있었음.이거는 중국식 갈비찜이라는데 뼈가 ..ㅠ밥을 먹고 스탠리로 간다.Canton로드에는 스탠리로 갈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다.항상 느끼지만 택시가 똑같은 모델에 똑같은 색인거 같다.1883 헤리티지라고 불리는 이 건물은과거 해군본부?? 해양경찰청 본부로 쓰였는데 현재는 엄청 비싼 브랜드를 파는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