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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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워] 삼국지 : 천명

네, 다음 토탈워 DLC는 삼국지 토탈워군요. DLC이름은 천명. 천명? !!!!!! 네. 개소리는 빠르게 넘어갑시다.-_- 이번 DLC는 한영제 시절인 서기 182년 황건적의 난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 제국과 황건적의 대결을 다룬 DLC인데 시대가 흐르면 삼탈워 본편의 인물들도 나온다고 하니 팩션 구성이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CA가 우선 공개한 황건적 인물은 장각, 장보, 장량 3명과 한제국은 후한 영제(!), 진왕 유총(陈王 刘宠), 황건적의 난 당시 북중랑장이었던 노식을 꼽았습니다. 그 외 삼국지 본편의 군웅인 유표, 도겸, 조조, 손견, 유비, 그리고 동탁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꼽아볼만한 점은 본편의 마이너 팩션이었던 도겸이 유저가 선택가

[햄탈워2]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토탈워는 그냥 겜 터져가면서 배워야죠. 확실히 바닐라 드워프는 내정에서 자금과 공공질서에서 안정적이고 전투에서도 모루가 안정적이라 초보 친화적인 팩션인듯 합니다. 기병이 없으니 컨트롤 할 것도 별로 없고 말이죠. 이제 선더러를 조금씩 쓰고 있는데, 총병은 방송에서 보는 것과 직접 쓰는건 천지차이군요. 왜 사람들이 화약 학파를 찬양하는지 알 거 같습니다. 화살과 다르게 강렬한 사격음과 직사로 날아가는 총탄들이 눈과 귀를 자극하는게 너무 강렬합니다. 역시 화약은 훌륭한 대화수단(물리)입니다. 아무렴요.

토탈 워 : 워해머 2

사고 말았습니다.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버렸군요. 삼탈워 방송을 즐겨보던 팀 토탈워 스트리머들이 워해머로 다시 돌아가면서 슬슬 입질이 오더니만... 75% 할인에 지고 말았습니다. DLC도 50%할인인데도 워낙 양이 많다보니 본편 둘과 DLC를 지르니 10만원이 넘더군요. 부담스러워서 비-맨과 숲귀는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뉴비는 얌전히 드워프 부터 시작해야겠죠. 요즘은 정글에 사는 어떤 도마뱀이 무쌍을 찍는다고 해서 그쪽을 더 추천하긴하는데, 전 이 다리 짧은 할아버지들을 예전부터 좋아했으니 이쪽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 몇시간 해보면서 삼탈워는 참 초보자에게 친절한 게임이었구나 하고 느꼈는데요. 이 게임은 초보자고 뭐고 그냥 아무것도 없습니다. 게다가 턴 돌아가는 중 잠이

[소녀전선] 자원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png 중제조답게 제조 몇번 돌리니 27만 자원이 사라지네요.ㄷㄷ CAWS는 그냥 마스크로 얻어야겠습니다.

[소녀전선] 냐옹전사

[소녀전선] 냐옹전사

누군가는 편하게 출책으로 받은 TMP. 저는 출발이 늦었기에 지금까지 도감에서 빈칸이었는데 결국 나오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옷을 입혀줍시다. 아주 좋군요. 변태인게 아주 좋습니다.(?!) 익헨 선생도 대문만 맡기지말고 5성 인형좀 내줬으면 합니다. 어째 맡은 인형들 성능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