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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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posts![[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미국편](https://img.zoomtrend.com/2012/04/24/d0027312_4f96355d07b29.jpg)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미국편
미국은 대전중 막대한 물량을 쏟아낸 대량양산이 뭔지를 보여준 국가입니다. 도색도 이와 마찬가지 인데 구체적으로 도색패턴을 만들고 군함에다 적용했습니다. 도색까지도 합리적인 국가였달까요. 덕분에 미국도색은 타국에 비해 찾기가 편한 편이고 그래서인지 대부분 고증과 일치합니다. 필드의 슈퍼스타 대형 순양함 CB-2 Guam은 좌우를 반전해서 도색을 적용했습니다. 건현쪽은 꽤 신경썼는데 상부구조물은 아에 일치하지 않는군요. 빅7이지만 게임내에선 석탄전함(...) BB-45 Colorado는 좌우 도색이 일치합니다. AUS함으로 추가된 콜로라도와 동형함인 BB-48 West Virginia의 도색은 훌륭하게 구현하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배답게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데요 아쉬운점은 역시나 상부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영국편](https://img.zoomtrend.com/2012/04/16/d0027312_4f8b73ae04b0b.jpg)
[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영국편
2차대전시 군함들은 거리와 크기에 혼란을 주기 위해 위장도색을 하였습니다. 이 위장도색은 바다의 환경에 따라 각각 특색있게 했는데요 이로인해 도색만 보더라도 이 군함이 어디서 작전을 펼쳤는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육안관측이 아니라 레이더가 적함을 탐지하는 시대가 되어 군함에 위장도색하는 일을 사라졌죠. 위장도색도 2차대전의 로망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 위장도색을 SD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비필드에선 위장도색을 동급함의 개장 버전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체 비율로 보면 위장도색이 들어간 배가 적은 편입니다. HMS.Prince of Wales는 1941년 침몰할 당시의 도색을 구현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고증상 도색과 패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