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 군함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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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AT4

[소녀전선] AT4

이번 국지전 보상으로 AT4를 5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실 AT4는 지금까지 정확한 데이터가 적어 성능을 알 수가 없었는데 2번에 걸친 국지전으로 5성을 달성한 유저들이 많아져 정확한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스트리머의 테스트 영상의 결론은 역장도 잘 까면서 댐딜도 꽂아넣는 완☆벽★한 중화기였다는 점이네요. 스킬작은 어느정도 해놨으니 칩셋과 버전업에 신경써야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박격포와 유탄발사기는 퇴역행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ㄷㄷ

[삼탈워] 칠보시(七步詩)

[삼탈워] 칠보시(七步詩)

짤은 삼탈워의 아이돌 손인쨔응... CA가 팔왕의 난 DLC 트레일러에 쓰였던 배경음의 음원을 공개했습니다. 삼탈워 트레일러에 쓰이는 음악들은 대부분 팩션들과 연관이 있는 한시를 바탕으로 했는데 이번 팔왕의 난 트레일러에는 조식의 칠보시를 응용했습니다. 형제들간의 골육상쟁과 그 와중에도 내가 잘났다(...)는 내용이 왕자들의 내전을 다룬 이 시기와 너무 절묘하게 맞기 때문이죠. 煮豆燃豆萁 zhǔ dòu rán dòu qí 漉菽以為汁 lù shú yǐ wéi zhì 萁在釜下燃 qí zài fǔ xià rán 豆在釜中泣 dòu zài fǔ zhōng qì 本是同根生 běn shì tóng gēn shēng相煎何太急 xiāng jiān

[삼탈워] 팔왕의 난

토탈워 : 삼국의 첫 대형 DLC는 팔왕의 난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뜬금이 없는데요, 팔왕의 난은 삼국을 통일한 서진이 멸망가도를 걷게되는 시발점입니다. 즉, 중국사에서 역대급으로 혼돈 파괴 망ㄱ... 시대였던 5호16국 시대를 여는 효시인 이벤트죠. 첫 DLC부터 삼국지 시대의 끝을 선택했다는 점은 많이 의외이긴 합니다. 유저들이 원하는건 이 시대가 아닌데 말이죠. 어쩃든, 이 시대는 이민족들이 중원으로 진출하는 시기이니 만큼 과연 선비족 같은 이민족들이 토탈워 미디블2의 몽골 처럼 구현될지 그것도 기대해볼만 하겠습니다. 대형 DLC니 그런게 있겠...죠? 솔직히 한국에선 사마씨들 인기 별로 없잖아요.-_- 여담으로 트레일러는 진짜 기똥차게 뽑았네요.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여인

[소녀전선] 이겼습니다

탄식 6만 정도 넣었네요. 여담으로 국지전도 잘 나가고 있습니다. 5%에서 시작했는데 어제는 1%까지 올라왔지만... 사실 알고보면 정찰만 보내고 포인트 존-버 중인 분들이 많아서 내일부터는 내리막 급행 열차를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급 지역 외에 시설투자가 거의 안 됐으니 얼마나 많은 분들이 존-버 중일지 두렵기만 합니다. 전 지금까지 포인트 다 쏟아붓고 있습니다. 국지전 전략이요? 제가 그런걸 세울리가 없잖아요. 존버는 개뿔...-_-

삼탈워 장수 열전 : 원술

삼탈워 장수 열전 : 원술

예주 여남군 여양현 사람으로 자는 공로(公路)입니다. 사세삼공 명문 원가의 적자로 태어나 소싯적엔 방탕했으나 낭중으로 출사 후엔 호걸 소리를 들으며 명성을 떨쳤습니다. 군웅할거 후엔 남양을 점거하고 강력한 군벌로 성장하지만 헌제 옹립에 실패하면서 황제를 참징해 결국 고립되어 몰락하고 마는 운명에 처합니다. 때문에 원소보다 더 낮은 평가를 받는게 대부분이죠. 게임에서 원술은 '연합' 제후들 중 유일하게 어려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원술로 플레이를 하면 시작부터 굉장히 깝깝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요, 우선 원술 자체가 전투에 적합한 장수 타입이 아닙니다. 같은 지휘관 타입이나 의천검을 든 조조와 쌍고검을 든 유비와는 다르게 원술은 템도 평범한 편입니다. 게다가 스타팅 맴버들도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