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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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썬더 P-47D 운용 방법
P-47D 성애자로서 이 기체가 평가절하 되는 것을 참지 못해 기본적인 운용법을 알려 드립니다. 이 기체는 뚱뚱해서 저어얼대 턴 파이팅에 휘말려서는 안됩니다. 이 기체는, 아니 미국의 대부분 기체는 세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첫번째는 고도의 확보. 두번째는 고도의 확보!, 세번째는 무조건 고도의 확보! 입니다. 다행이 최근에는 이 기체가 "요격기"로 분류 되어 시작부터 1000미터 입니다. 이때 바로 WEP를 주구장창 켜고 20도 전후의 각도로 무조건 올라가는 겁니다. 아래서 뭔 일이 생기든, 앞에서 적이 오든 말든 일단 무조건 올라가는 겁니다. 어차피 고도를 확보 못하면 죽는건 매 한가지 입니다 무조건 올라가는 겁니다. 왜 올라가야 하는지는 고도별 속도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2000 이하에서는

남한산성 보고 왔음 (스포없음)
영화관에서 팝콘과 탄산을 마시지 않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나, 이번에는 오징어와 생수로 성공을 했음!! 이번에도 극장은 경주 보문단지의 시네큐 입니다. 이제는 멀리 울산이나 포항으로 나가지 않아도 적절한 수준의 문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네요. 다만 아직도 만들어 진지 얼마 되지 않은 탓도 있고, 경주 자체의 인구가 적은 문제도 있어서 그리 활발한 모습은 없네요. 어쩌면 제가 간 시간대가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스포는 없습니다. 뭐, 인조가 성 밖을 나가서 삼궤구고두를 헀다는 말을 하는 것도 스포라고 해버리면 어쩔 수 없으니 애초에 보지를 마시길. 일단 사극류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최명길과 김상헌의 논쟁이 조금 더 배틀 스러웠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합

킹스맨2 보고 왔습니다
6:50분 타임을 예약했습니다. 최근 경주에 시네큐라는 새로운 극장이 들어왔습니다, 보문에 있죠. 경주는 문화 도시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극장을 찾기 힘들어서 그간 울산이나 포항으로 나가 영화를 봤었습니다. 그런데 저번달인가? 새롭게 들어와서 운영을 시작했다는데 모르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오늘 비가 왔다는 거죠. 그리고 제 교통편은 이륜차 입니다. 본래 일기예보 상으로는 4시 전후로 비가 그쳐야 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나온 지금도 비가 오는군요. 기상청이란~ . 여튼 비를 맞아가면서도 예약한게 아까워서 달렸습니다. 새로 생겨서 그런지 인터넷으로 회원가입 후 티켓을 끊으니 5천원에 볼 수 있더군요. 아마... 한 번 뿐이겠죠? 시네큐는 기본적으로 팔걸이가 두 개!!! 입니다. 요즘에는

레벨300에 새들백 달아주다
바이크를 바꾸고 나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역시 수납이었습니다. 사실 수납을 하려면 아메리칸도 스쿠터도 아니고 네발 차량을 사야겠지요. 하지만 막상 그런 생각으로 차를 바꾸고 나서 매번 가지고 다니던 안전장구들을 넣을 자리가 없다는 사실에 난감함을 느끼게 됩니다. 전 기본적으로 헬멧 이외에도 팔 다리 보호대와 히트에어 에어백을 모두 하고 다닙니다. 문제는 이 상태로 일상 생활을 하는건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바이크를 타고 나가서 내릴 일이 없다면야 문제가 없지만 보통의 생활응 영유하는데는 이런 주렁주렁한 장구들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하여 기본적인 새들백 지지대를 일본에서 구입하고, 국내 몰에서 소프트 새들백을 주문해 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가죽으로 된 새들백을 사려고 생각해 봤습니다만, 바이크가 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