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순간을 영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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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뜻밖의 여정... 48프레임 HFR로 즐기는 중간계 모험담

호빗. 뜻밖의 여정... 48프레임 HFR로 즐기는 중간계 모험담

2012년에는 연초부터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렸던 대작들이 참 많았다... 프로메테우스, 다크나이트 라이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007 스카이폴 등.. 기대감이 하늘을 찔러서 그랬는지.. 지나고 보니 모두 2%로 부족한 느낌으로 아쉬운 마음을 지울수 없었다. 이제 올해도 몇일 남기지 않은 마당에.. 올해 마지막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호빗"을 보았다. 보고난 감상은.. 단연 2012년 최고의 수확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영화팬들이 판타지 영화에서 기대하는 모든 분야을 200% 이상 충족시키려 한 피터잭슨 감독의 편집광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이 영화의 신기한 점은 상당히 많은 액션신으로 점철되어 있는데, 그것들을 예고편에서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참 특이한 케이스이다.일단 영화 플롯자체가 일반관객들에게 직

러브레터의 그곳.. 북해도 오타루

러브레터의 그곳.. 북해도 오타루

2010년 10월 업무차 북해도에 갔다가 들른 오타루.. 오타루시는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으로 유명한 관광도시이다. 하지만 나는 관광이 아닌 일때문에 지나던 길이라 시간에 쫓겨 수박 곁핥듯이 둘러볼수 밖에 없었는데.. 너무나 아쉽다. 오타루시가 쇠퇴한 항구도시에서 신흥 관광도시로 부상한것은 1990년대의 일로.. 그 중심에는 유명한 유리세공점은 "기타이지 가라스"가 있다. 근 100년 역사의 이 유리세공점을 중심으로 유리세공품, 오르골, 만화경 등 신기하면서도 화려한 물건을 판매하는 20여개의 상점이 모여있는 기타이치 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한마디로 한국의 인사동 거리와 유사한 곳이다. 위와 같은 유럽식 건물들이 거리 양측으로 수십개가 입점해 있고, 이곳 관광객들의 반수이상인 여성고객들이 화려한 색채의

브레이킹 던 part2... 장인어른이라고 불러도 돼?

브레이킹 던 part2... 장인어른이라고 불러도 돼?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예쁜게 아니라.. 잘 생겼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극장에서 본적이 없는 내가 트와일라잇을 극장에서 보게 될 줄이야. 어찌되었든 트와이라잇 완결편. 브레이킹 던 part2를 본 소감은 "생각보다 괜찮은데?"이다. 구성면이나 시리즈내 위상에서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2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전 시리즈.. 특히"뉴문"이라던가.. 이런것들은 손발이 오그라들어 보기 괴로웠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브레이킹 던 part2는 여친에게 강제로 끌려가서 보게 될... 남자분들에게도 그럭저럭 볼만하다. 뱀파이어 세계에서 왕족이라 할 수 있는 "볼투리"가.. 일단 긁어온 줄거리 르네즈미를 출산하면서 죽음의 순간까지 닿았던 벨라는 그녀를 살리기 위한 에드워드의 노력으로

지스타 2012... 어여쁜 부스걸들(2)

지스타 2012... 어여쁜 부스걸들(2)

바로 앞 포스팅에 이어 나머지 사진들도 올린다. 전부 리사이징에 밝기 보정만 한 사진이다.. 부스걸 피부를 기준으로 노출보정을 하다보니.. 사진들이 다들 너무 밝네.. 이가나.. 안내데스크에서 부스걸을 올킬.. 고정아.. 김하율.. 김현진.. 민다흰.. 서진아.. 이사랑.. 아마도.. 이연아.. 이효영.. 임아영.. 정세온.. 최별하.. 지연수.. 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다..블리자드 부스. 유명 코스프레팀..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 멋지네.. 특히 눈.. SK부스의 이벤트 중.. 홍지연.. 황미희.. 그래도 이번 지스타는 개인적으로 김하음이 최고.. 올해는 딱히 해보고 싶은 게임도 없었고.. 부스걸에 집중했는데도.. 별로 건진게 없다. 지스타는 제각각 알록달록 조명에 촬영공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

지스타 2012... 어여쁜 부스걸들(1)

지스타 2012... 어여쁜 부스걸들(1)

지스타 2012.. 이제는 망원렌즈가 주력이 되다 보니 체력이 부쳐서 주말 이틀은 못다니겠다.. 토요일 하루만 돌아다니고 만족했다. 토요일 하루 촬영한 부스걸 사진들 중 괜찮게 나왔다 싶은것만 두번에 나눠서 올려본다... 문지르고 깎고 하는 보정같은건 너무 많아서 못하고.. 전부 리사이즈에 밝기보정만 한 사진이다.... 김하음.. 지스타 2012의 최고 부스걸은 김하음이라고 단언한다.. 게임쇼에 최적화된 만화속 캐릭터 같은 저 마스크... 강예림.. 김나현..김현정.. 서진아.. 류지혜.. 이사랑.. 이분 이름에 대해서는 확신을 못하겠다.. 이성화.. 이연아.. 이효영.. 제일 촬영 난이도가 높았다 싶은 부스.. 주다하.. 지연수.. 유명한 코스프레팀 "스파이럴 캣츠"의 타사... 악마사냥꾼 멋지다..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