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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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토브 리그의 갑은 LG
FA로 인해 전력이 약화될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왠걸? 보상선수와 트레이드로 인해, 올 겨울 스토브리그의 최강자로 나서게 되었네요. 물론 김주찬과 홍포가 빠져나가게 됨으로써 타력쪽이 약화 되었지만 이를 장스나 트레이드로 메꾸고 손실은 최소화 시키고, 그리고 기아에서 홍성민을 데리고 오고, 그리고 두산에서 김승회 까지.... 거기다가 감독은 투수조련으로 유명한 김시진 감독과, 정민철 코치!!!!! 오오 타력의 팀에서 이제 투수의 팀으로 거듭나려나? 역시 스토브리그의 갑은 LG네요!!!! 이까지 읽었는데 위화감이 안 드는 당신은 원년부터 프로야구를 본 사람 인증하기 암튼 스토브 리그의 최강자 자리는 LG것이 맞게되다니 ㅋㅋㅋㅋㅋㅋ 이거 웃어야 하나...... 암튼 꼴데 프런트라

선발도 없고 포수도 없고
우~~ 동렬이도 없고, 종범이도 없고..... 선발도 없고, 포수도 없고, 내년에도 4강은 당연히 불가능해보이며 뒤에서 몇 위를 차지하느냐가 관건일 듯. 그러니까 아무리 불펜이 좋아도 선발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니까요. 과거 야신처럼 이중허리 전법이라고 해서 선발 투수는 첫 번째 투수라는 개념을 쓰지 않는 한..... (그리고 아작나는 불펜들) 여기다가 주키치랑 리즈 재개약도 불발이면? 어쩌다가 이 팀이 이렇게 되었는고???

내가 홍포나 김주찬이라면
"두산 복귀 홍성흔,"사랑해준 부산팬, 정 떼고 가려니..." 일단 프로라면 자기의 가치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액수에 따라, 우승 반지의 여부에 따라, 혹은 개인적 이유로 팀을 옮기는 것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프로니까 당연히 이런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도 당연한 것이구요. 그런데 정말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더라면, 그래서 팀을 옮기기 미안하다면 저렇게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자그만? 행동으로도 보여주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바로 TORONTO의 ACE였고 현 PHILLIES의 ACE인 ROY HALLADAY처럼 말이죠. 토롱이 시절 할교수 아~~~~ 이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95년 1라운드 17번째로 토롱이에게 선택된 이후 의 이닝이터의 본능이 뭔

언론 플레이 하지 말고 물수리나 계속 잡고 있던가
1. 이건 뭐 전형적인 언론플레이. LG 유니폼이 간절하다는 놈이 저러고 있어? 그야 말로 어의(물고기 의사 ㅋ) 상실. 정말 이놈의 팀은 케미스트리가 다 저런 놈들만 오는 건지. 그러니 맨날 연봉 대비 실력이나 허슬 플레이가 부족하다고 까이지. 오죽하면 LG = 퇴근 후 나이트 도련님 이게 박혔을까. 아오~~~~ 2. 솔직히 선발이 펑크난 LG라고 하지만 류제국이 오자 마자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김진우 처럼 부활 한다는 보장은 더더욱 없는 판국에 시작부터 저런거 보면 텃구나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오히려 팀 분위기만 더 안좋게 만드는 거 아닌지. 개인적으로는 류제국 오는거 반대입니다. 그냥 미국에서 했던대로 물수리나 공으로 계속 잡던가. 그런데 한국에 물수리가 있나? 거 또 궁금해지네. 없음

THE HELL GATE WAS OPEND!!! MLB AL EAST!!!
옛날 로고가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로고기에 여기에 올려봅니다. 1. 이로써 내년 시즌 MLB AL 동부지구는 정말 지옥문이 열리지 않았나 싶네요. 얼마전에 TORONTO가 MIAMI와 대규모 트레이드를 벌였는데 이제 카브레라 까지...... 2. 개인적으로 NY 양키스와 같이 응원하는 팀이 TORONTO 블루제이스인데, 유일한 CANADA팀이자 참 불쌍한 팀입니다. AL 중부에만 있어도 상위권에 랭크될 팀인데 하필 속해 있는 팀이 AL 동부지구라니 3. 예전에는 NY 양키스와 보스턴에 이은 3인자였는데 이제는 RAY가 터졌고 올해는 볼티모어까지 터져버렸으니.... 재수 없어도 이렇게 재수 없는 팀은 정말 보기 힘들듯. 아니 AL 동부지구 자체가 미쳤어 4.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