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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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년을 노리지....
1. 일단 올해 정현욱의 경기 내용면에서 글쎄? 라는 의문부호가 보였는데 4년간 28억 6천이라.(계약 끝나면 40살.....) 물론 LG가 불펜도 급하긴 하지만 선발이 없다구요. 불펜이 과부화 걸리는 첫걸음이 바로 선발이 제 역할을 못해줘서인데.... 설마 정현욱을 선발로 돌릴려고? 건 아닐거 같은데.... 다시 우규민을 선발로? 것도 아니고..... 김광삼도 나가 떨어진 마당에 2명의 외국인 투수가 건재하다는 전재를 붙인다면 3선발 부터 누가 되려나? 2. 개인적으로 어짜피 10년간 가을야구 못했고 내년도 별반 다를게 없다면 차라리 내년에 투수 매물이 쏟아져 나오는걸로 아는데 그때를 노리지. 팬들에게 10년이나 11년이나 뭐 그게 그거고. 3. 아무튼 정성훈와 이진영 이후 FA 잔혹사

아 태군아 AUF WIEDERSEHEN
타팀에 비해 선방한건 사실인데 하필 포수라..... 내년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정말 HELL GATE 계속 보게 될 거 같네요. 남은건 윤마린의 각성인데 포수라는 포지션이 약 빤다고 막 터지는 포지션이 아니라서.... 물론 이분의 예도 있긴 합니다만, 너무 RARE한 예는 바라는게 아닙니다. 특히 LG에 있어서는 더더욱. 암튼 NC가서 잘하길 기원하면서 탈쥐효과로 포텐 터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그러면 내년 시즌 우리는 8쥐가 아닌 9쥐도 될 수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OTL

우울할 때 들어보면 좋을법한, 그러면서 슬프도록 아름다운 음악
요즘 날씨가 정말 변덕스럽고 해서 우울증에 걸릴 거 같은 느낌도 조금 듭니다. 하지만 정말 우울한 이미지에 비하면 정말 새발의 피죠. 다음과 같은.... 위 사진 같은, 노르웨이 같은 스칸디나비아의 자연환경을 보면 왜 여기가 BLACK METAL의 성지가 되었으며 우울한 노래가 나올 수 밖에 없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때론 급격히 슬프고 우울할 때 그런 음악들을 들으면서 마음을 다시 잡는 순기능을 한다고 하지만 Depressive Suicidal Black Metal류들을 듣고 있노라면 오히려 우울증을 증폭시켜 자살로 이끄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런 곡의 대표주자인 GLOOMY SUNDAY? 개인적으로는 비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음악류를 듣노라면, 이런 음악

이대괄과 정성병자는 일단 잡고
1. 작년에는 의지가 안 보였더만 올해는 의지를 보이는군요. ㅋㅋㅋ 티아라한테 배웠나. 2. 두 선수다 LG에게 있어서 중요한 선수는 틀림이 없는데 이대괄은 결정적일 때 유리몸임을 증명해서 은근 계륵.... 3. 남은건 용병 2명인데 리즈가 솔직히 남을것인지 조금 의심이 가는 형국. 4. 문제는 토종 선발들의 성장이 영 지지부진 한데다가 트랜스포머 김광삼 마저 내년 시즌에는 아웃이니 앞으로도 앞날이 캄캄하다는 것이겠죠. 내년에도 7쥐 확정인가? 5. 한화도 왠지 현질하려고 하는데 매물이 없어서 안될거 같고, 그래서 8위는 한화? 9위는 NC정도? 6. 내년에도 마음을 비우길 권고합니다. 투수진에서 미치지 않는 이상 말이죠.

아이유 논쟁? 기준차이를 인정해야
1박 2일로 부산 G스타 참석및 학회 참석 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그세 대박? 사건이 터졌었군요. 개인적으로 그려려니 하면서도 은근 충격적이긴 했는데 아이유 신경 쓰기엔 그닥 팬도 아니고 바빠서(논문만 14개 심사하고 진행해보면 이거....) 뭐 그렇군.... 이 정도였는데 이글루스에서나 인터넷에서도 이거가지고 논란이 꽤 일었기에 저도 떡밥을 한번 물어볼까 합니다. 먼저 아이유에 대한 실망하는 의견들이 일단 인터넷에 대새인건 확실하고, 인터넷 특성 상 쓸데없이 과격한 발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건 사실. 뭐 걸레니 어쩌니 하는 말들은 무시하는게 좋죠. 이런 말 하는 부류들은 뭘해도 그럴테니 그에 반대하는 의견들도 확실히 있습니다. 남녀가 그럴수도 있지. 뭘 그런거 가지고 그래? 너는 성모 마리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