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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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플레이 하지 말고 물수리나 계속 잡고 있던가
1. 이건 뭐 전형적인 언론플레이. LG 유니폼이 간절하다는 놈이 저러고 있어? 그야 말로 어의(물고기 의사 ㅋ) 상실. 정말 이놈의 팀은 케미스트리가 다 저런 놈들만 오는 건지. 그러니 맨날 연봉 대비 실력이나 허슬 플레이가 부족하다고 까이지. 오죽하면 LG = 퇴근 후 나이트 도련님 이게 박혔을까. 아오~~~~ 2. 솔직히 선발이 펑크난 LG라고 하지만 류제국이 오자 마자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김진우 처럼 부활 한다는 보장은 더더욱 없는 판국에 시작부터 저런거 보면 텃구나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오히려 팀 분위기만 더 안좋게 만드는 거 아닌지. 개인적으로는 류제국 오는거 반대입니다. 그냥 미국에서 했던대로 물수리나 공으로 계속 잡던가. 그런데 한국에 물수리가 있나? 거 또 궁금해지네. 없음
손연재 선수에 대한 맹목적인 띄워주기 - 결국 선수 하나 망치는 길입니다.
사실 손연재라는 선수에 대한 언론의 띄워주기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미리 설명해 두고 넘어가자면 손연재 선수의 띄워주기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김연아 선수지요. 급이 다른 선수라 대립관계를 만들 이유도 필요도 없지만, 손연재 선수가 제 2의 김연아라거나, 리듬체조계의 김연아라는 칭호를 받게 된 경위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지요. 일단 한 가지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김연아 선수가 주목받은 이후 비인기종목에서 등장한 선수들은 굳이 손연재 선수가 아니더라도 제 2의 김연아라는 식의 칭호를 달고 언론에 알려지는 것이 그 당시에는 관례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 더 직접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손연재 선수가 과거 김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