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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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고는 싶은데
9개 한정? 살 수가 없지 999개 팔아도 못살거 같은데...... 그래도 당일날 함 도전은 해보겠습니다. 추가) 아 슈발 내일 2시? 그때 수시 실기 평가시간 중일텐데 아오. 폰으로 만지작 거려봐야 하나 ㅅㅂ....

아빠 왜 울어?
박한이 딸 - 아빠 왜울어? 박한이 - 깝대 24억, 나 28억... ㅅㅂ 어허허허헝 이번 FA는 정밀 미쳤어요 아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깝대야 배 떠났다.
1. 한화가 정근우랑 이용규를 잡았습니다. 그야말로 류뚱은 한화를 떠나서도 효자노릇 톡톡히 하는 멋진 녀석이었습니다. 2. 자 깝대, 한화 믿고 튕기는거였는지 모르지만 한화는 이제 FA는 끝이고, 어쩔건지? 차라리 내년에 FA를 신청하던가 올해 성적이 그야말로 시망인데 무슨 배짱으로 FA 신청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또 왜 이렇게 튕기는 건지도 모르겠고 3.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FA로 깝대 내 보내고 두산의 이종욱을 영입하는게 LG로써는 더 이득이겠죠. 가능성이 없어서 그렇지.(이종욱 NC행이네요) 4. 암튼 깝대야 생각 잘 해라 PS) 지금 이미지가 안 올라가는데 이글루스 문제인가요? 뭔가요? 이거 원.....

내가 두산의 우승을 기원하는 이유
1. LG의 코리언 시리즈 진출 실패 이후 다음과 같은 글을 쓰면서 두산의 우승을 기원했었지요 2. 같은 한지붕을 쓰는 LG팬으로써 두산의 응원은 솔직히 낯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아닌 두산의 우승을 기원하는 이유는 삼성의 3연속 통합우승, 코리언 시리즈 우승은 너무 독식하는게 아닌가 싶어서가 첫째 이유고 3. 두번째 이유는 4위팀이 한번 우승하는 기적을 보고 싶어서이고 4. 마지막으로는 커피감독 김진욱 감독때문입니다. 5. 개인적으로 타팀 감독이기 때문에 김진욱 감독에 대해 호오가 별로 없지만 두산팬들은 엄청 커피감독 까더라구요 돌진욱은 애교고 더 심한 욕이 난무. 타팀팬이 볼때는 정말 불쌍하다 싶을정도로 까이더군요. 시즌 말미에 미라클 두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상위권을

올 해 본 영화 중 최고 GRAVITY
1. Sci-Fi 및 우주 매니아로써 이 영화는 볼 영화 목록에 들긴 했는데, 엘리시움의 대실망으로 인해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3D로 봐야 이 영화는 진가가 드러난다고 들어서 3D로 지금 보고 왔습니다. 3D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디지털 2D를 선호하는 저 이지만 이 영화는 3D가 정말 진리인듯 합니다. 2. 결론은 올 해 극장서 본 영화 중 단연코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대학교를 능가하네요 정말 감동이 밀려오는 그 기분을 영화를 보면서 간만에 느낀거 같았습니다. 3. 우주 데브리가 위험하다는 것을 애니메이션 플라네테스에서 어느정도 느꼈는데 이 영화에 비하면 새발의 피네요. 우주 데브리가 얼마나 위험한지 정말 잘 나타냈으며 특히 우주 정거장이 데브리에 의해 연쇄 폭발 일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