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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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들이 왜 저러냐
+신태용이 전두환이 좋아하던 선수였다는게 지금 사태와 연관이 있을까? 무려 부부에게 밥도 산 전두환 전 대통령. ---------------------------------------------------- 월드컵 관리 재단인지 뭔지는 뭐하는 거지? 누가 씹어 뱉은 거 같다. 저게 잔디이기는 하냐? 우리 잔디는 비가 더 적어도 더 나아보이는구먼. 그리고 중국인들 오기 전에 잔디를 자근자근 밟아 놓는 이유는 뭐냐 서울 특별시. 잔디 그래 놓으면 중국이 더 유리함. 한국 선수들도 잔디 좋아야 잘하는 유형이라서. 아유 답답해ㅠ.ㅠ 사흘 후에 산둥 오고 중국 국대도 약 열흘 후에 오는데 잔디를...자근자근 밟고 있어. 무슨 보리 밟기하냐. [오늘의 클래식 리그] 포항:상주
유스 의무 육성만 폐지해주시면 뭘하든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메시도 저런 짓하면 뽑으면 안 되는데... 하기야 바르샤, 유럽 이런 이름이면 무조건 열광하는 우리나라니까. 이래놓고 경남에게 큰 징계를 줄 수는 없었겠지. 횡령을 권장하는 축협이고 그걸 손놓고 보고 있는 연맹이니까. 경남이 더 큰데 전북에 더 핏대 올리는 딱봐도 속보이는 누군지 뻔히 알 거 같은 팬들이나. 유스 의무 육성 강제로 시키고 지원금도 쥐꼬리만큼 주다가 끊은 주제에 저걸 대표로 뽑겠다고 하는 축협이나. 뭘하든 너희 밥그릇이니 맘대로 하세요. 30년 전으로 돌아갑시다. 혹시 알아요? 김도훈이나 황선홍 쯤은 계속 나올지. 근데 대한 체육회가 막아서 쌍용은 못나옴. 햄버거집 알바나 연예인은 되는데 왜 축구만 다른 나라와 다르게 안 되는 거냐? 유럽이 좋으면 유럽식

제발 우리가 플옵권에 들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는 계속 챌린지의 플옵팀이 승격을 해왔다. 클래식에서는 플옵에 가면 강등을 해왔고. 하지만 올해는 어쩐지 클래식의 수성전이 나올 거 같은 예감이 든다. 그래도 플옵권은 들어야 한다. 팀이 가능성을 가졌다 안 가졌다의 척도가 된다고 생각한다. 최문식 감독이 이상주의를 굽히고 수비를 적절히 하면서 겨우 일어나고 있는 팀이다. 애기가 많아서 U22 걱정도 없다. 앞으로도 애기가 많을 예정이다! 물론 이 경우 가난하고 나이든 선수로만 승격해내는 유럽식 미담은 없어질 거 같아서 그 점은 아쉬움. 나이든게 서럽지 어린게 서럽나? 그건 그렇다치고. 손흥민의 와일드카드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그 친구가 독박 쓰는 이유는 모르겠네. 첫째, 8강도 생각보다 많이 간 거(성
K리그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출신 선수 사망 기사
그것도 황당하게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았다고 한다. 요즘 유축을 잘 안 보는데 이 기사를 보고 글을 쓰는 건 이 선수가 짧게나마 대전에서 뛴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K리그가 있는지도 몰랐을 때 뛰었긴 하다. 게다가 85년 데뷔라니 얼마 못뛰고 방출 당한 것도 이해가 간다. 나이가 많아서 저 기사에 나온 컵 들던 실력이 아니었겠지. 저거 에버튼 유니폼인가? 대전 2001년 성적이 매우 안 좋긴 했지. 인간극장에도 나오고(숙소도 안 좋음. 말 그대로 인간극장 인간승리) 콜리는 오래 뛰고 사랑받다가 자기 대가족에게(50이 넘는 인원수라고) 돌아갔다는데. 그래서 더 안타깝네. 경찰이 말을 안 해준다니 왜 죽었는지 왜 신고당했는지는 모르겠다. '무슨 범죄를 저질렀더라도 무장

위대한 박주원과 허싱와의 저주
온두라스 전 보고 K리그 팬들이 좀 당황하기도 한게, '저러면 K리그는 추가 시간 10분 나오는데?' 연맹 정책으로 '누우면 더운데 후회하게 해주지' 를 시전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FA컵이나 아챔은 누울 수 있어도 K리그는 눕지 않는게 좋다. 더운데 지옥을 맛볼 수 있음. 100분 경기 오늘도 나왔다고 함. 나름 권장할 만하다. 심판들이 반칙을 잘 안불어줘서 좀 위험한 것도 있는데, 이걸 제외하면 침대 경기 막는게 전혀 나쁜 건 아닌 듯. 눕기만 해봐라!! K리그의 앞으로 지향점인 듯. 문제는 지연이 안 되어도 4~5분 준다는 거. 이러면 골이 많이 나오긴 한다 확실히. 의외로 데미지는 적었는데 그건 자기들 경기를 치룬 바로 다음날이라 그 결과에 빠져있어서 그런 듯. 나도 우리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