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5백-우리 선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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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5백-우리 선규야
대전 시티즌:제주 유나이티드=1:1 영혼의 5백 불쌍한 우리 김선규 박진옥-김종수-김태연-이강진-이웅희 한덕희-정석민 주앙파울로-이동현-김병석 대강 이런 느낌으로 시작했다. 시간을 딱 맞춰가는 바람에 몰랐는데 무슨 사전 이벤트를 한 모양. 연간회원권을 놓고 가서 표를 샀는데 그 이벤트 관련 어찌되었나 문의 해봐야겠다. [입장 소감] - 관객 줄었다. - 매치데이 매거진 부활한 건 환영. - 허재원이하고 이용이가 왜 저깄냐. - 송진형이 주장이라니. +한덕희가 맨오브더매치네. 잘하긴 잘했다. [전반] 1:0 [후반] 0:1 쓸데없이 세심한 우리 감독이 포메이션을 싹 바꿨다. 3백인척하는 5백은 확실히 영혼을 건 것으로 보였다. 그나마 웅희를 복귀시키니 속도 문제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