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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을 국대로!!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15일

[W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자 최종전] WK리그는 7개팀이 순회로 리그를 진행하며 3위까지 플옵에 참여하고 1위는 챔결 직행해서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아마도 서울 시청이 어웨이 자격인가봅니다. 경기장은 생소한 상암. 그래서 넓어보이는데 현대제철 직원들이 인천에서 잔뜩 왔습니다. 시청 직원들은 안 왔나?? 여자팀 이름들이 은근히 좋네요. 눈높이 축구단(기업명이지만 뜻 자체가 좋으니)도 그렇고, 아마조네스나 레드 엔젤스도 그렇고. 여자 축구 잘 아는 김대길도 좋다!! 내가 지금까지 서호정인줄 알았던 서정호 감독님 미안합니다. 그리고 최인철 감독님 얼굴 많이 상하셨네요. 인천 현대제철 레드 엔젤스:서울 시청 아마조네스=3:1 [전반] 0:1 - 10분부터 봤는데 김정미가 넘어졌다 일어나고 경고가 나온

챙겨는 못봐도 결과는 챙기는 내년의 우리리그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14일

챌린지 리그는 이제 내년에 대전 시티즌과 함께 하게 될 겁니다. 각오들 되어있나? 정체기를 넘어 팀 수가 더 늘어나게 된다면 다시 1부리그 16팀 쯤 될 거고 그 때쯤은 우리도 승격 할 수 있겠?? ㅠ.ㅠ.ㅠ.ㅠ. 부천FC:경찰청 축구단=1:3 경찰 전반 37분 김동우 GAR R-ST-G (득점:김동우, ) 부천 후반 6분 유준영 GAL EL ∼ 최낙민 GAR R-ST-G (득점:최낙민, 도움:유준영) 경찰 후반 47분 이호 AKR → 최광희 GAR R-ST-G (득점:최광희, 도움:이호) 경찰 후반 42분 문기한 MF정면 ∩ 고경민 PK지점 R-ST-G (득점:고경민, 도움:문기한)가운데 - 이 스쿼드에서 조차 선발로 못 나오는 우리 호야. 이번에는 미드필더로 출전 한 것 같다. - 김동우 득점

보통 때 같으면 음료도 준비하고 했을 건데

보통 때 같으면 음료도 준비하고 했을 건데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13일

[경기 전에] - 이런 걸 만드느라 킥오프 못봤다 사진 촬영도 했다. 매니큐어가 굳었길래 비우고 만들어봤다. 알콜램프 크기로 딱!! - 원래 알콜 램프는 불꽃이 거의 투명한데 저게 뭐냐 물으신다면 향수! 발렌시아가 향수다. 비싼 걸 태우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느낀다. 향도 좋다! - 이걸 초반에 놓는 건 조회수 줄이려고. 허정무 해설 미치겠다. 허정무가 인천 감독은 어떻게 했나 모르겠다. 물론 김봉길은 허정무에게 스승의 날 인사를 드리러 간다 했지만 솔직히 김봉길이 더 잘한다. 허정무는 상대팀 선수 이름도 모르니 대전과 함께 2012시즌 최하위를 달렸던 거겠지!! 대전과 인천은 극적인 탈출을 해서 한 팀은 하의 스플릿 깡패 한 팀은 잔류를 하게 되는 데 최하위 팀인(어째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망할 순

In the abyss-심연에서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9일

나락에서도 괜찮은 번역. 번역을 잘하려면 영어-한국어 다 잘하는 게 제일 바람직 하지만, 둘 중 하나가 필요하다면 그건 한국어 능력이다. 경험담. 영어로 잘 말하는 애들 보다 한마디 못하는 내 번역이 실제로 더 나았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수원:서울=2:0 수원 후반13분 조동건 GAL H∩ 산토스3 GAR R-ST-G (득점:산토스3, 도움:조동건) 수원 후반 37분 정대세 GAL R-ST-G (득점:정대세, ) - 수원은 염기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염기훈은 단순이 이름이 아니다. 하나의 개념이다. 경기는 못봤지만 mom이더라고. 포항:부산=0:0 부산만 만나면 약해지는 포항. 이제 FA컵 준비나 하는게 나을지도? 선수층의 문제가 쉽게 고쳐지지도 않을 거고 포항 종합은 정말 또 다른 변수가 된

W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8일

진격의 거인 박은선의 후반 멀티골로 플옵에서 승리를 확정짓고 올라온 서울 시청과, 3연콩의 이문석 감독을 내보내고 다시 데려온 여자 국대 감독 출신 최인철까지 4번째 콩을 찍고 이제 더이상 콩은 없다고 결심했을 인천 현대 제철의 경기입니다. 서울시청 아마조네스:인천 현대 제철 레드엔젤스=1:1 [전반] 1:0 골장면을 생방으로 못봤는데 박은선 엄청나더라. 골은 다른 선수가 넣었지만 돌파하는 모습이 물흐르듯 하네. 그 외에 브라질리언 국대는 참 아름답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위엄이 느껴진다. 비야!! 그리고 다시한번 FC서울은 신의 한수라고 느껴진다. 실제로는 한 팀만 운영하지만 두 팀 운영하는 효과!! 아마조네스임을 자랑하는 서울 시청의 튼튼함이 보다 기술적인 현대제철의 공격을 잘 막아낸 느낌.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