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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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비오는 하늘 그리고
시누크 골이 옵사이드 처리 되었는데 이용수 해설 말 듣고 있으면 어찌 된 건지 모르겠다. 정신 차리고 봐야 하는데!! 감정의 흐름을 그대로 서술하는 방식으로 내가 글을 써봐야 다다는 될 수 없어!! 블로그 대문의 사이아스는 이스 7 아르타고의 5대룡 등장 인물. 축구 이야기하고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놈임. 오프닝에서 부터 인상이 맘에 안 들더니 지금도 맘에 안 든다! 하지만 그보다 대사가 길어서 한글 입력시 애로사항이 꽃피는게 싫어!! 법적 문제가 애매해서 하다 말았지만 또 기술적 문제로 온점과 띄어쓰기등을 생략한 대사도 많지만 꼭 해보고 싶다. 그리고 다시는 BL비주얼 노벨 한다고 잡지 말아야지. 이스 오리진이 그나마 대사수가 적었다는 걸 생각했어야 했어. 그거 하나 하고 지가 잘한 줄 알고 나도 참
오늘의 리그 소식
수원 : 포항=1:2 수원 전반 2분 오장은 AKR ∼ 산토스3 GAR R-ST-G (득점:산토스3, 도움:오장은) 포항 전반 31분 김승대 PA정면내 ∼ 이명주 PAR 내 R-ST-G (득점:이명주, 도움:김승대) 포항 후반 29분 신광훈 PAR TL ∼ 고무열 GAR 내 R-ST-G (득점:고무열, 도움:신광훈)왼쪽 - 골 장면들은 필감. 하나부터 열까지 재밌다. - 동점골 들어갈 때 벤치의 선수들을 필두로 코치진까지 다 일어난 포항. 황선홍은 코만 만지고 있더라!! - 정성룡이 수원 서포터들 앞에서 큰 실수를 저질렀다만 수원의 패인은 그것만은 아니다. 공격진이 묘하게 안 풀리더니 선수들이 정밀한 움직임이 아닌 거친 움직임을 보인 점이 안 좋았다. 동점골 쯤은 충분히 커버 가능했다고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차전
FC서울이 점수상 비겼지만 원정골 우선 원칙으로 광저우가 우승. 광저우 헝다:FC서울=1:1(합계는 겉보기에 3:3 하지만 원정에서 두 골 넣은 광저우의 우승) 광저우가 우승하는게 투자나 팬 수나 여러가지로 보나 순리인 것 같지만 한국팀 아니 한국은 원래 지면 투자 안 하는 나라라 그게 좀 짜증이네. 에우케손이 중국말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아쉬운 건 엄청나게 못이길만한 팀은 아니었다는 점. 물론 가오린이나 정쯔는 꽤 잘하더라. 중국의 미래가 보인 경기였다. 선화 그룹이나 궈안 그룹에서도 분노의 지름을 예견했다고 하더군. 투자고 뭐고 돈 나올 데는 돈 많이 번 삼성전자나 현대 자동차 정도 아닌가? 그 쪽에서 돈을 빼는데 누가 돈을 내놔?(그래봐야 광저우의 7분의 1 정도 아니었나? 그것도 쓴 거라고!!
승점 계산 안 한지 오래
여전히 최하위 하지만 대구하고 1점차네. 내일 결과는 알 수 없다. 강등인 건 확실해 보이긴 한데 강등 플옵이라도 해보고 강등되면 좋겠다는 그런 꿈이 생겨. 강원 FC:대전 시티즌=1:3 대전 전반 14분 , 아리아스 PK PK PK-R-G (득점:아리아스)왼쪽 강원 전반 37분 강정훈 PAR내 EL ∼ 최진호 GAL 내 R-ST-G (득점:최진호, 도움:강정훈) 대전 후반 29분 황지웅 PAL 내 R-ST-G (득점:황지웅, ) 대전 후반 17분 , 아리아스 PK PK PK-R-G (득점:아리아스)가운데 울산 현대 호랑이:전북 현대 모터스=2:0 울산 후반 34분 김용태 AKR ∩ 김신욱 PA정면내 R-ST-G (득점:김신욱, 도움:김용태)왼쪽 울산 후반 37분 하피냐
박은선 양의 파란만장한 일생 그리고 듣던 중 ..한 소리
이 친구가 방황한 이유중 하나라고 하는데 또 나왔다. WK리그 6개 구단에서 여축 연맹에 성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고 한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6579917 이거 본인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뒤집어질 일인데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다. 중국 국대 감독도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 그랬다는 게 더 그렇네. 중국 국대 감독이야 어떻게 하든 뒤집어야 하는 처지니 그럴 수 있다고 치지만. 자기들이 어떻게 뛰어 넘어볼 생각은 안 하고 말 한다는 게 참. 혹시나 검사 결과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는 있겠지만 사람의 인권이 달린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