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때 같으면 음료도 준비하고 했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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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때 같으면 음료도 준비하고 했을 건데
[경기 전에] - 이런 걸 만드느라 킥오프 못봤다 사진 촬영도 했다. 매니큐어가 굳었길래 비우고 만들어봤다. 알콜램프 크기로 딱!! - 원래 알콜 램프는 불꽃이 거의 투명한데 저게 뭐냐 물으신다면 향수! 발렌시아가 향수다. 비싼 걸 태우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느낀다. 향도 좋다! - 이걸 초반에 놓는 건 조회수 줄이려고. 허정무 해설 미치겠다. 허정무가 인천 감독은 어떻게 했나 모르겠다. 물론 김봉길은 허정무에게 스승의 날 인사를 드리러 간다 했지만 솔직히 김봉길이 더 잘한다. 허정무는 상대팀 선수 이름도 모르니 대전과 함께 2012시즌 최하위를 달렸던 거겠지!! 대전과 인천은 극적인 탈출을 해서 한 팀은 하의 스플릿 깡패 한 팀은 잔류를 하게 되는 데 최하위 팀인(어째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망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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