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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록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6일

오늘 경기는 수가 적네 성남 일화 천마:제주 유나이티드=2:1 성남 전반 33초 김한윤 MFR ∼ 이종원 AK정면 L-ST-G (득점:이종원, 도움:김한윤) 제주 전반 5분 안종훈 PA정면 R-ST-G (득점:안종훈, ) 성남 전반 9분 이종원 (대기) MFL ∼ 김동섭 AKL R-ST-G (득점:김동섭, 도움:이종원 (대기)) - 안 감독 아들 이종원. 앞으로 과연 선수 영입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버텨 낼 수 있으실까나?? 인천 유나이티드:FC서울=0:0 - 인천 잘하네 [챌린지 리그] 광주FC:경찰청=3:1 경찰 전반 42분 최광희 PAL ∩ 안성빈 PK좌측지점 H-ST-G (득점:안성빈, 도움:최광희)왼쪽 광주 후반 28분 이광진1 MF정면 ∼ 김호남 GAR R-ST-G (득점:김호남, 도

2경기 연속 남의 입에서 사탕 빼가는 박성호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5일

정말 딱 그 모습으로 입안에 든 사탕을 빼가네. 옵사이드 라인만 잘 맞췄다면 사탕 정도가 아니라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는데. 사실상 포항은 지난라운드부터 선두를 내놓은 셈이다. 최강희 감독이나 김호곤 감독도 그걸 잘 알겠지. 포항 스틸러스:수원 삼성 블루윙즈=2:2 [전반]1:0 [후반]1:2 인상 깊은 것들을 몇 가지 적자면, 바람이 무지 부는 경기장. 곽광선이 떨어지는 이명주에게 중요한 곳을 밟힌 것. 그냥 밟힌 것도 아니고 추락한 놈에게 깔렸으니 힘들겠지. 뛰어 넘으려다 실패한 모양인데 형님한테 무슨 짓이냐. 국대 가서 아부하느라 정신머리가 빠진 거니? 황선홍 감독이 지친 것 같은 고무열이를 끝까지 쓴 이유가 있겠지? 반면에 서정원 감독은 효과적인 교체로 그동안 갑갑하던 수원의 공격을 한 번에 풀어

AFC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3일

아자디 이야기 하기전에 우리팀 이야기 사람들이 농담삼아 혹은 한탄조로 하던 예산 줄이려고 강등된다는 말이 정녕 사실인가?!? 예산 줄어도 안 쓰는 선수만 안 뽑으면 어떻게 될 것 같긴 하다. 그러나 과연 우리팀이 그래줄까나?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명예욕좀 키워봐라ㅠ.ㅠ 화질이 왜 저러나 싶지만 오랜만에 중계 관전! 에스테그랄:FC서울=2:2 [전반] 0:1 - 주심이 알 감디. 낯익다. - 권유리 아니 하대성의 골. 아자디에서 우리나라가 골을 다 넣네는 둘째로 궤적이 예술이니 못 본사람은 검색해서 꼭 보도록. - 이스픈에서 치악산 꼭대기에서 경기하는 격이라고 했음. - 하대성도 180넘는데 김주영은 더 크다?! 김주영하고 김진규 막 비웃었는데 오늘 이란에서 하는 거 보니 비웃으면 안되겠음. - 고요한은

WK리그 플레이오프입니다!!!

WK리그 플레이오프입니다!!!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0월 1일

여자축구 월드컵 가는 거 보는게 소원입니다. 사와 호마레는 5번이나 갔다는데 왜 우리의 딸들은 못가야 합니까!! 같은 리그에서 뛰는 쁘레치냐 언니(식사마와 동갑입니다. 즉 안정환 나이)도 4번 나갔는데!!!! '다들 리그 일정은 커녕 플옵하는지도 모르는 분위기니 당연하지' 하고 자문 자답해봅니다. 서울시청:고양대교=3:2 [전반] 2:0 킥오프도 못보고 중간 중간 봤으나 어떻게 골 장면은 다 봤다 다시보기로 보니까 두 골 다 상당히 절묘하게 잘 들어갔다!! [후반] 0:3 - 박은선이 한 골 넣어서 예측불가로 흘러가네. 옵사이드 깨는 거나 살짝 떠서 골키퍼 제치는 거나. - 왜 남자는 이런 놈이 없는 거야? 좀 느려도 키 되고 몸싸움 되니 뛰게 하면 재밌겠네. - 181 안되는 남자

대체 언제 오는 거냐

[謎卵] CODE PAGE 949|2013년 9월 30일

이동국은. 이동국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김신영하고 박성호를 비교하는 데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 박성호는 대전 시티즌에서 103경기 30골 넣은 선수다. 일단 대전에서는 3경기당 한 골 넣은 선수란 말이지. 그러나 김신영은 잘 모르는 선수라 스펙을 모르겠네. 그외에도 대전 이적할 때 상당히 인형 같은 외모였다. 그래도 수염은 기르고 있었지만 머리카락도 지금보다 훨씬 많았고 눈도 망울 망울 한데다 나이가 20대라 볼 살도 꽤 붙어있었다고!! 나는 박성호에게 리그 끝나갈 무렵 내년에 경기수도 많으니 13골 넣어서 꼭 김은중 기록을 깨달라고 편지를 보내려고 했다. 순수히 산술적이고 패턴적인 계산으로. 근데 황선홍이 시즌도 끝나기 전에 데려가서 기록을 못깼다. 편지도 못 보냈고. 포항간 친구한테 대전 시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