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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아지즈 이을드름 20년 권좌에서 물러나다!

페네르바체 아지즈 이을드름 20년 권좌에서 물러나다!

Cimbomsaray|2018년 6월 3일

- 오늘(6월 3일) 열린 페네르바체 구단주 선거에서 알리 코치(Ali Koç) 후보가 총 16,092표를 득표하며 4,644표에 머무른 아지즈 이을드름(Aziz Yıldırım) 구단주를 제치고 제 33대 페네르바체 구단주로 선출되었다. 예전에도 언급(참고)했듯이, 알리 코치 후보는 터키의 재벌 3세 경영가로써 2008년부터 페네르바체 이사회에서 활동해왔다. 이로써 지난 20년간 페네르바체 구단주로 활동해온 아지즈 이을드름 구단주의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되었다. - 한때 김연경에게 터키 남자를 소개시켜 주려

'한국전 해트트릭' 에딘 비스차는 누구?

'한국전 해트트릭' 에딘 비스차는 누구?

Cimbomsaray|2018년 6월 1일

-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고작 터키 변방 리그 출신 주제에' 라는 식으로 내 앞에서 깔볼 때는 언제고 보란 듯이 참교육 시켜주니까 이제 와서 무슨 대단한 선수라도 되는 양 물고 빨고 아주 지랄들을 하고 자빠졌어요 ㅉㅉㅉ 내가 온두라스전 직후에도 말했지? 한 번 이겼다고 뭐라도 되는 양 으스대고 다니지 말라고. 우디네세 갔다가 폼 다 떨어지고 시체가 되서 터키로 돌아온 리아드 바이치한테도 노마크로 프리하게 내버려두고, 그게 화근이 되서 롱패스 한 방에 어시스트 헌납해주는 이런 모지리 칠푼이같은 수비진한테 뭘 기대하는거냐 도대체??? 느그들이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태극전사인가 뭐시깽이인가 하는 애들은 애초에 월드컵 내보낼 수준이 아니야 국뽕 좀 그만 흡입하고 정신들 좀 차려 얘들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Opinion] 지금 온두라스 이겼다고 기뻐할 때야?

[Opinion] 지금 온두라스 이겼다고 기뻐할 때야?

Cimbomsaray|2018년 5월 29일

- 난 가끔 소위 말하는 '국뽕' 들의 사고방식에 감탄을 금치 못 할 때가 많다. 꽃 한 송이조차 피지 못 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저렇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진심 놀랍기만 하다. 한국축구를 바라보는 그들의 사고방식을 보더라도 그렇다. 어제 온두라스 상대로 2-0 승리 거뒀다고 아주 살판나서 멕시코의 가상 상대인 온두라스를 상대로 낙승을 거뒀으니 멕시코 상대로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단다. 그래서 평가전마다 연전연승했던 98 프랑스 월드컵 때는 여유롭게 16강 진출했겠죠? 그렇죠? ^_^ - 어제 저녁 터키와 이

뭐? 페네르바체 팬들이 김연경한테 악플 달고 있다고?

뭐? 페네르바체 팬들이 김연경한테 악플 달고 있다고?

Cimbomsaray|2018년 5월 23일

- 그냥 딱 봐도 '조회수' 로 밥 빌어먹고 사는 기레기들의 농간이라는 게 뻔히 보인다. 직접 김연경 선수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서 일일이 터키인들(페네르바체 팬들)이 쓴 댓글을 확인해보니 이건 뭐, 정중하기 그지 없어서 내가 다 당황스러울 정도다. 심지어 '축구밖에 모르는 훌리건들은 제발 배구 일에 간섭하지 말라' 라고 일갈하는 페네르바체 배구팀 팬들도 있었다. '터키로 돌아오게 되면 당연히 우리 팀으로 올 줄 알았는데 엑자즈바쉬(Eczacıbaşı)로 갈 줄은 꿈에도 몰랐다' 라며 한탄하고, '결국 돈 때문에 그리로 간 것이냐' 라고 비아냥거리는 게 악플인가? 그 정도 아쉬움을 표현하는 게 악플이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챔피언 갈라타사라이!!!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챔피언 갈라타사라이!!!

Cimbomsaray|2018년 5월 22일

- 갈라타사라이가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챔피언에 오르며 통산 21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갈라타사라이는 5월 19일 괴즈테페(Göztepe)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 경쟁팀들(페네르바체, 메디폴 바샥셰히르)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갈라타사라이가 승점 75점으로 우승을 차지하고 페네르바체와 메디폴 바샥셰히르가 승점 72점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팀간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한 페네르바체가 2위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한편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이 이끄는 베식타스는 승점 71점으로 4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