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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미스테리트 F : 탐정들의 커튼콜 PV
칸노 히로유키 씨가 제작했던 아벨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인 "미스테리트 ~불가역 세계의 탐정 신사"와속편인 "미스테리트 2 ~페어 웰 인카운터~"를 Xbox One용으로 재개발한 작품...인데 엑원 발매 초기에 공개했으면서 한참 소식이 없다가 YU-NO 업데이트와 함께 인게임에서 뙇! 등장Xbox 로고가 없는데, 이게 PS 플랫폼으로 게임에 들어있는 PV다 보니까 삭제된건지, 아예 발매가 취소된건지...

「페르소나」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소에지마 시게노리 인터뷰
Pixivision에 올라온 인터뷰.아래에도 나오겠지만 소에지마 씨가 사용하고 계신 하드 스펙은 오래된 연식의 도구라서 놀랐습니다. 구인 겸 아틀라스 PR이라 소에지마 씨에게 듣는 아틀라스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신입사원에서 아틀라스의 한 주축. 아틀라스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는 크리에이터 ── 게임 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형식이기에... 일단 아틀라스라는 회사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대표적인 타이틀은 무엇인가요? 아틀라스라고 한다면 역시 '진 여신전생'과 '페르소나'라는 인상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 '캐서린'이라는 대표적인 타이틀이 있습니다. ── 소에지마 씨는 어떻게 주식회사 아틀라스에서 일하게 되었나요? 1995년

<너의 이름은.> 감상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내한떄 주는 특전이 유일하겠지 싶어서 무리해서 펀딩했는데 3개 극장에서 뿌려주는 포스터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정말 재밌는 애니메이션이지만 하루에 3번을 봣더니 중간부가 진중한듯 지루하기에 정신이 이어지고 끊어지고 얽히고 다시 이어지는 정신세계 경험.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은 문학적이라 해야할지 여튼 그래서 지루하다는 인상이 있었는데 은 왠지 소년만화적인 전개가 섞여있다보니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시원한 전개를 위해서 이런저런 설명을 소설에 적은 점이 정말 소년만화스럽다고 추후 다시 한번 느낌. 그리고 광주 롯데백화점 9층에 있는 시네마는 정말 구린데 뭔가 보수할 생각이 없나. 좌석에 단차가 없고 스크린이 높게 위치한 편이라서

ATLUS 사내 신규 프로덕션 설립과 신작
컨셉 아트의 기사 그림을 보고 발키리 아나토미아가 떠올라서, 설마 이거 폰겜인가 싶던.아직까지는 회사의 TOP, 페르소나 시리즈의 두 메인 스탭들이라 페르소나 스튜디오로만 보입니다. ▲ 소에지마 시게노리 씨의 컨셉 아트 ● 아틀라스의 "혁신"을 담당하게 될 차기 손 2016년 아틀라스는 9월에 [페르소나 5 ]를 발매하는 등 인기 시리즈의 최신작을 속속 세상에 내놓았다. 그런 회사이니 내년 이후의 동향에 신경 쓰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빅 뉴스가 나타났다. 무려 아틀라스가 사내에 새로운 프로덕션 "스튜디오 제로"를 설립했으며, 지금이야말로 아틀라스가 만들 수 있는 "판타지 RPG" 개발에 임하는 듯 하다. 주간 패미통 2017년 1월 5일호(2016년 12월 22일 발매)에서

신비한 동물사전
기다리던 해리포터 외전격 작품이 드디어 나왔다. 스토리는 무난하여 전문가의 별점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였지만 생각해보디 내가 마법사의 돌을 봤을때도 비슷했던 감상이긴 했던 것 같다. 시리즈 오프닝 작품으로는 좋았다. 겔러트 그린델왈드의 복선이 있었으니.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의 러브라인이 그려질지도 모르는 2부 부터가 프랜차이즈의 제대로 된 시작이 아닐까.. 아 근데 영국 땅덩어리에서 개고생한 볼드모트에 비해서 유럽이랑 미국에서 놀고있는 그린델왈드 클라스 차이가 좀 느껴질 것 같은데. 제이콥 코왈스키라는 캐릭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또 다른 마법사회를 동경하던 크레덴스에 비해서 제이콥은 (처음에야 당황하지만) 자기가 섞일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모험가처럼 즐겼다는 느낌이라 그래서 좀 더 안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