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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XII 더 조디악 에이지 - E3 정보
『FINALFANTASY XII INTERNATIONAL ZODIAC JOB SYSTEM』는 일본에서만 발매된 타이틀로, 전세계 팬들을 위한 특징을 소개. 가장 큰 특징은 라이센스 보드 대신 JOB 시스템을 채용. 12종류의 잡이 있으며 캐릭터에게 할당이 가능. 트라일럴 모드. 게임 본편에 등장하는 여러 몬스터와 연전을 펼친다.100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만렙인 99를 찍고도 후반에는 이기기 힘들다. 외에는 게임 밸런스와 트레저를 재검토하여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 쉬워졌다.오리지널판에서는 조작하지 못했던 게스트 캐릭터와 소환수를 플레이어가 조작 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고속 모드에서는 2배, 4배의 속도로 플레이가 가능.넓은 지역에서 이동 할때는 4배, 세밀한 조작을 하게 될 때

페르소나5의 기본 스토리
파멸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유를 향한 갱생"이 유일한 길 [스토리] "남자에게 헌팅당하는 여자를 도와주려나, 남자가 다치는 바람에 고소당한거다." 부질없는 정의감 때문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상관없이 썩을 어른의 형편과 사정으로 진실은 왜곡되어 주인공에게 전력이 생기고 말았다.보호관찰 처분 중, 도내 허름한 찻집에서 쉬고 있던 주인공은 어느 날 묘한 꿈을 꾼다. 죄수복을 입고 있는 주인공은 푸른 감옥에 갇혀있다. 창살 너머에는 간수 모습을 하고 있는 쌍둥이 소녀와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자는, 항상 고개를 숙인채 사색하고 있는 기괴한 얼굴의 노인. 주인공이 잠에 빠졌을때 방문하게 된――혹은 초대받은―― 수수께끼의 푸른 감옥 "벨벳룸". 그곳은 꿈과 현실, 정신과 물질 사이에 존재하는 곳.

넷 하이 프로듀서 대담 "역전재판 표절이 아닌 리스펙!"
좌측 / 『역전재판』 시리즈의 프로듀서, 에시로 모토히데 (江城元秀)『넷 하이』의 비리얼 프로듀서 타나카 코우치 (田中幸一) / 우측 ● 토론형 어드벤쳐 게임의 프로듀서들의 대담이 실현! 2015년 11월 26일 발매되는 PS Vita용 소프트『넷 하이』초격차 사회에 대한 분노의 불길로 거짓된 리얼충들의 거짓말을 폭로해가는 새로운 어드벤쳐 게임. 리얼충들의 모순을 들이댄다는 게임 시스템은 "역전재판이랑 비슷한데?"라는 이야기도 하나둘씩 들려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본작의 '非리얼' 프로듀서를 맡은 타나카 코이치 씨는 역전재판 시리즈의 광팬이라고 합니다. 그 타카나 씨가 역전재판의 에시로 모토히데 프로듀서와의 대담을 원하고 있었기에, 조심조심 캡콤에 제안을 보냈는데, 에시로 씨가 흔쾌히 수락하여 대담이 실

시오다 노부유키의 진 여신전생 4 FINAL와 신화의 세계로 3회: 크리슈나와 인도 신화
시오다 노부유키의 진 여신전생 4 FINAL와 신화의 세계로3회: 크리슈나와 인도 신화 塩田信之(NOBUYUKI SHIODA) 안녕하세요, 시오다 노부유키입니다. 매주 「진 여신전생 IV FINAL」에 관련된 두 개의 키워드를 정해서 그 근본과 현대에 미치는 요소 등을 깊이 탐구하여, 「진 여신전생 IV FINAL」의 재미를 해독해보고 있습니다. 개발 스탭들의 담화와 제작 노트 등의 시나리오와 설정에 얽힌 다양한 뒷이야기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 가장 발전된 다신교의 모습 일본에서는 다신교 문화가 기본입니다. 헌번에「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 떄문에 특정한「국가종교」는 없지만「신도(神道)」가 그 개념에 가까운 위치에 있다는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국가를 상징하는 존재인 황실이 신도의 관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2016년 2월 10일 발매 예정 / 가격: 4990엔 / 기종: PS4 첫작을 리마스터.고화질화일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 콘텐츠와 트로피 기능도 구현.푸른 혁명의 발큐리아의 체험판도 포함 체험판을 플레이한 유저들의 의견은 본편에 반영할 예정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내년, 2016 겨울 발매 예정 / 기종: 현재까지는 미정 개발:미디어비전캐릭터 모델:플라이트 유닛치프 프로듀서:시모사토 요이치프로듀서:미카미 카츠라디렉터:오자와 타게시캐릭터 디자인:키요하라 히로, 타카야마 토시아키 [번역 BP_Load]・ 세가 콘솔 개발부에서 '일본산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표현과 플레이 방법을 살려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말이 나왔었다.・ RPG로 어찌 해볼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참에 코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