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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비만 치료 지속 위해 환자와 열린 대화 필수” ... 세계적 당뇨병 석학 존 B 뷰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 교수, 대한비만학회 학술대회서 기조 강연서 밝혀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당뇨병과 비만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존 B, 뷰스(John B. Buse) 미국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 교수가 비만과 당뇨병 치료에서 환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뷰스 교수는 14일 서울 광장동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 기조 강연에서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은 만성적이고 재발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환자가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와의 열린 대화(open dialogue)”라며 “치료를 시작할 때 약물의 효과와 치료 목표를 환자에게 분명히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뷰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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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시대라지만 역설적으로 개인의 고립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되며 얼굴을 마주하는 대화는 점차 낯설게만 느껴진다. 대화를 통해 타인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통계가 보여주는 현대인의 관계 결핍을 짚어보고, 사서 추천 도서를 통해 진정한 대화의 본질과 좋은 대화를 이끄는 조건을 살펴본다. 도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평소 외롭다고 느끼나요? 우리 국민 10명 중 4명은 평소 외로움을 느끼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고립감을 크게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 이상은 40% 이상이 외로움을 호소했다. 이는 직장 생활 등 이해관계 위주의 얕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허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