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만학회
Posts
3 posts[캘리] 범죄 많은 지역, 복부비만 위험 커 ... 캘리수
[캘리] 범죄 많은 지역, 복부비만 위험 커 [현대건강신문] 범죄율이 높은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일수록 복부비만 위험이 유의하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적 빈부 격차와 생활환경이 개인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것이다. 지난 14일 열린 대한비만학회 학술대회에서 성균관대 사회학과 이해나 교수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범죄 발생률이 높은 지역에 사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지역에 비해 복부비만 위험이 약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치료 지속 위해 환자와 열린 대화 필수” ... 세계적 당뇨병 석학 존 B 뷰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 교수, 대한비만학회 학술대회서 기조 강연서 밝혀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당뇨병과 비만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존 B, 뷰스(John B. Buse) 미국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 교수가 비만과 당뇨병 치료에서 환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뷰스 교수는 14일 서울 광장동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 기조 강연에서 “제2형 당뇨병과 비만은 만성적이고 재발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환자가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와의 열린 대화(open dialogue)”라며 “치료를 시작할 때 약물의 효과와 치료 목표를 환자에게 분명히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뷰스 교수.......

비만은 질환, 우리나라도 비만 치료 급여화 논의 필요해 ...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비만은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생물학적·환경적·사회구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성질환입니다. 따라서 그 해법 또한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은 4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비만치료에 대한 단계적 보장체계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대한비만학회는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공동으로 '비만병 예방 및 치료 정책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관리하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