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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누가 돌아가셨다고??
아니 왜.... 아직 정정하신 분인데... 그가 찍었던 영화중 내가 사랑하지 않았던건 단 한편도 없었다. 그의 영화는 언제나 거칠고 힘이 넘치고, 남성성의 구현과도 같았으며, 그러면서도 인생에 긍정적이었고 세상을 보는 시각은 따스했다. 자살로 끝나버렸지만.. 위에선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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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온 파이어> 뜻 정보 출연진 실화 결말 후기 리뷰, 평점 8점 이상 넷플릭스 영화 추천
뜻 정보 출연진 실화 결말 후기 리뷰 평점 8점 이상 넷플릭스 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힐스터K입니다. 오늘은 2004년 9월 24일에 국내에 개봉한 토니 스콧 감독의 〈맨 온 파이어〉를, 지금 다시 꺼내 보듯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금일 기준으로 현재 국내 넷플릭스 플랫폼에서 TOP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점도 8점 이상이어서 큰 호불호 없이 볼 수 있는데요! 이 영화는 멕시코시티라는 뜨겁고도 음산한 공간 위에, 한 남자가 아이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고 끝내 ‘지킨다’는 말의 무게로 스스로를 불태우는 이야기입니다. 배우 덴젤 워싱턴이 전직 CIA 요원 존 크리시, 배우 다코.......
탑 건, 1986
80년대 후반의 문화를 주도한 영화이자 톰 크루즈라는 향후 할리우드의 30여년을 책임질 배우를 청춘 스타로 발돋움 하게끔 만들어준 작품. 미국 최고의 국뽕 영화. 하지만 내게는 그리 소중하지 않았던. 그러니까, 내게는 일종의 양두구육 같은 영화였던 셈이다. 화려한 기동의 전투기 액션을 보고 싶었던 것인데, 정작 그 부분에서는 동선이나 스펙터클 등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처럼 보였었다. 근데 사실 그 부분 관련해서는 내가 좀 양보해야하는 게, 그 생각하며 이 영화 처음 봤던 게 2000년대 초중반 쯤이었기 때문. 2000년대 중반 때도 은 이미 고전 아니었겠는가. 하여튼 한창 샘 레이미의 을 보며 자라고 있던 내게 은 고리타분한 영화처럼만 보였던
탑건 (1986)
실력은 있지만 제멋대로인 파일럿 매버릭이 사고때문에 전투기 파일럿을 그만두려 하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조국을 지키는 군인으로 거듭난다는... 국방TV 홍보물스러운 스토리나 항공모함을 비롯해 힘이 넘치는 미군을 보여주는 프로파간다가 잔뜩 깔려있는 것도 그렇고 좀 진행하다가 딱히 할 말 없다 싶으면 까리한 BGM깔고 매버릭이 오토바이 타든가 F-14 나는거 보여주고 켈리 맥길리스와 로맨스 장면 나오는 식이라 이야기의 측면에서는 별로 말 할게 없는 영화다. 실력은 있지만 제멋대로인 파일럿과 냉철한 조연 캐릭터 등 후대에 전투기 파일럿 나오는 영화에 하나의 표준을 제시한 부분은 있지만 아마 더 파보면 이런 캐릭터의 시초가 탑건의 매버릭과 아이스맨은 아닐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영화라는 점은 부정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