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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충효길 1코스 (고구동산길)
지난 번 송파구 둘레길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동작구 둘레길을 걸어보았다. 동작충효길이라는 명칭으로 7코스까지 있다. 시작은 노들에서부터 시작하는 1코스부터. 노들역 4번 출구로 나오면 본격적인 코스시작이다. 1코스는 고구동산길로써, 고구동산과 소달산 위주의 코스이다. 산들이 끼어 있어 꽤 힘이든다. 고구동산으로 오르는 계단이 보인다. 날도 더운탓에 몇개만 올라도 숨이 찬다. 일정 높이까지 오르고 나면 그 후론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이다. 곳곳에 운동시설과 벤치도 놓여 있다. 다만 산이라 개미부터 이런저런 벌레가.. 산이라 사람뿐만 아니고 동물도 보인다. 좀 걷다보니 코스 설명이 나온다. 이런건 시작점에 있는게 더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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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걷기운동 야외에서 할까, 홈트 할까? 네이버 운동 레저 인플루언서 @세리나 입니다. 걷기 운동하려는데 밖에 나가기 귀찮고, 런닝머신 사자니 애매하고. 이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결론부터 말하면 야외 걷기랑 가정용런닝머신, 둘 다 효과 있어요. 근데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요. 하루 30분 걷기, 어디서 하느냐에 따라 자극되는 근육과 칼로리 소모가 조금씩 다르거든요. 오늘 그 차이를 제가 직접 해본 야외 운동, 홈트 경험 바탕으로 제대로 비교해 드릴까 합니다! 먼저, 하루 30분 걷기운동 권장하는 이유 걷기운동은 진입 장벽이 낮은 만큼 꾸준히 하기 가장 좋은 유산소 운동이에요.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자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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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 주변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향긋한 매화 향기가 나서 매화꽃이 피었나 했는데 매화는 꽃이 다 져가고 벚꽃이 활짝 피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일주일간은 하루에 1만 보 이상 걸어서 힘들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밖에 나가지를 않게 되네요. 하루 30분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인데 집에만 있으면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의외로 많은 분들이 매화꽃과 벚꽃을 구분 못하더라고요. 매화꽃은 꽃이 가지에 일렬로 달려서 피어 있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가면 향긋한 매화향이 나지요. 해마다 3월이면 광양 매화마을을 찾는 이유가 이 꽃향기에 취하려고 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매화도 홍.......

봄이 한걸음 앞으로 다가온 도심 속 자연! 안산천을 걷다
안녕하세요. 시민기자단 이승예입니다. 안산시에는 안산천과 화정천이라는 두 하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멀리 가지 않고도 계절을 느끼고 다양한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시민들의 힐링 장소인 안산천을 소개합니다. 안산천은 아파트단지 등 주거시설 근처에 있어 자전거를 타고 내려갈 수 있는 길과 계단을 이용해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어느새 안산천에도 파릇한 새싹이 올라오고, 멀리서 보아도 보이는 앙증맞게 핀 파란 작은 꽃들은 봄이 왔음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생화입니다. 자주 볼 수 없는 왜가리, 백로, 청둥오리 등을 안산천에서는 쉽게 볼 수 있어 간혹 멀리 사는 친척이 놀러 오면 안산천 산책은 필수 코스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