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걷기 아파트 단지 매화랑 벚꽃 구경하며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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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걷기 아파트 단지 매화랑 벚꽃 구경하며 산책

하루 30분 걷기 아파트 단지 매화랑 벚꽃 구경하며 산책

며칠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 주변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향긋한 매화 향기가 나서 매화꽃이 피었나 했는데 매화는 꽃이 다 져가고 벚꽃이 활짝 피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일주일간은 하루에 1만 보 이상 걸어서 힘들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밖에 나가지를 않게 되네요. 하루 30분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인데 집에만 있으면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의외로 많은 분들이 매화꽃과 벚꽃을 구분 못하더라고요. 매화꽃은 꽃이 가지에 일렬로 달려서 피어 있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가면 향긋한 매화향이 나지요. 해마다 3월이면 광양 매화마을을 찾는 이유가 이 꽃향기에 취하려고 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매화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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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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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근교 창녕 연지못 영산 만년교 터벅터벅 걷기 좋은 연지못~ 대구에서 채1시간이 걸리지 않고 찾아갈 수 있는 경남 창녕은 우포늪이 대표적인 명소지만 이번에 다녀온 창녕 연지못과 영산 만년교도 그에 못지 않았어요. ~열씨미~ 창녕 여행을 하면서 연지못을 찾았어요. 연지못은 수양벚꽃으로 유명한 포인트로 벚꽃이 필때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었어요. 1.창녕 연지못 창녕 연지못은 마을의 화재를 예방하고 농사에 사용하는 농업용수로 이용하기 위해 만든 인공 저수지에요. 연못 가장자리는 수양벚나무들이 즐비하고 연못 입구에는 넓은 데크 광장이 있어요. 연못의 규모는 아담한 크기로 한 낮에 찾아가니 연못에 비친 풍경이 데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