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한걸음 앞으로 다가온 도심 속 자연! 안산천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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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한걸음 앞으로 다가온 도심 속 자연! 안산천을 걷다
안녕하세요. 시민기자단 이승예입니다. 안산시에는 안산천과 화정천이라는 두 하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멀리 가지 않고도 계절을 느끼고 다양한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시민들의 힐링 장소인 안산천을 소개합니다. 안산천은 아파트단지 등 주거시설 근처에 있어 자전거를 타고 내려갈 수 있는 길과 계단을 이용해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어느새 안산천에도 파릇한 새싹이 올라오고, 멀리서 보아도 보이는 앙증맞게 핀 파란 작은 꽃들은 봄이 왔음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생화입니다. 자주 볼 수 없는 왜가리, 백로, 청둥오리 등을 안산천에서는 쉽게 볼 수 있어 간혹 멀리 사는 친척이 놀러 오면 안산천 산책은 필수 코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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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사진도 찍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이제 진짜 봄이죠? 옷이 엄청 얇아졌습니다! 이제는 진짜 봄 그자체.. 아니 어쩌면 이제 곧 여름.. 날씨가 미친듯이 바뀌고 있고, 대구는 이제 27도도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봄이란 것은 너무나도 짧게 지나갈 것 같고, 이러다보면 어느덧 다시 한여름에 더위속에서 살아갈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봄 느낌을 좀 내기도 내야하니 밝은 옷으로 입어봤습니다 'ㅡ'. 이렇게 입고 프로필 찍으러갔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강사 프로필 업데이트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었더니.. 한번 해야겟다! 싶어서 이렇게 찍으러 오게 되었어요 :) 프로필 다 나오고나면 한번 그 이야기는 따로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가챠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