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드레드]로우기버(Lawg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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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레드]로우기버(Lawgiver).
로우기버는 메가 시티 원에서 활동하는 갱단들의 압도적인 화력에 고군분투하는 저지들을 위해 특별히 제조된 법 집행용 권총입니다. 저지 한사람이 경찰-판사-배심원-사형집행관의 역활을 모두 맡기 때문에 모든 사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며 로우기버는 용의자의 최후 변론 이후 사형을 집행할때 사용됩니다.원작에 사용되는 로우기버 Mk.2는 각종 기능을 통해 다양한 상황을 극복하고 법을 원할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원작 버전 로우기버 Mk.2의 기능은 이렇습니다. 처형탄:가장 기본적인 탄환으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권총탄. 핫 샷:'아르곤 886'이라는 물질이 내장된 특수 탄환으로 어두운 현장에서 예광탄의 용도로 사용. 리코쳇:고무로 코팅된 탄약으로 바닥이나 벽에 발포시 원하는 각도로 튕겨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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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레드 Dredd (2012)
아무래도 95년 스탤론판의 처참한 흥행 실패를 의식했겠지. 스케일을 키우는 대신 오히려 무대를 좁히는 승부수를 던진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굳이 리부트를 한 점이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꽤 좋은 선택이고 영리한 각색이다. 무대는 폐쇄된 빌딩 한 채. 그렇다! 브루스 윌리스의 난닝구가 안 떠오를 수가 없다. 실베스터 스탤론 영화의 리부트판을 '다이하드'처럼 각색했는데 주인공은 아놀드 슈월츠네거같은 연기를 하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90년대 마초성이 다시 끓어오르는 남자의 로망같은 영화 되시겠다. 두 주인공 중 하나인 올리비아 설비 맘에 든다. 저지들이 시커먼 뚜껑 뒤집어 써서 누가 누군지 구분도 하기 힘든 와중에 혼자 개나리처럼 활짝 피었네. 독심술계 뮤턴트라고 하니 히로인한테 헬멧을 안 씌우는 핑계

'저지 드레드'의 속편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저지 드레드'는 속편이 제작되지 않고 한편으로 끝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실베스타 스탤론이 주연이었던 1995년작 이후 17년만에 리부트로 등장, 보다 코믹스 원작에 가깝게 만들어졌다는 평을 들었지만 극장 흥행은 망했었죠. 하지만 2차 시장에서 대박이 나서 제작비를 다 회수하고도 꽤 이익을 봤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속편 제작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좌절되었나 봅니다. 팬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일듯.

야매 감상. 저지 드레드 /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Vs 미라클포스 199 히어로 대결전
저지 드래드 (Dredd, 2012) - 1. 정말로 드래드의 얼굴 한번 보고 싶네요.(... 2. 여주인공이 이쁘긔!! 3. 95년작 저지 드래드와 비교하면 ........B급도 되려나?(........) - 극장판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Vs 미라클포스 199 히어로 대결전 (ゴーカイジャー ゴセイジャー スーパー戦隊199ヒーロー大決戦, 2011) - 이걸로 특촬 시작해도 됩니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