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드레드'의 속편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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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레드'의 속편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저지 드레드'는 속편이 제작되지 않고 한편으로 끝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실베스타 스탤론이 주연이었던 1995년작 이후 17년만에 리부트로 등장, 보다 코믹스 원작에 가깝게 만들어졌다는 평을 들었지만 극장 흥행은 망했었죠. 하지만 2차 시장에서 대박이 나서 제작비를 다 회수하고도 꽤 이익을 봤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속편 제작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좌절되었나 봅니다. 팬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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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레드 Dredd (2012)
아무래도 95년 스탤론판의 처참한 흥행 실패를 의식했겠지. 스케일을 키우는 대신 오히려 무대를 좁히는 승부수를 던진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굳이 리부트를 한 점이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꽤 좋은 선택이고 영리한 각색이다. 무대는 폐쇄된 빌딩 한 채. 그렇다! 브루스 윌리스의 난닝구가 안 떠오를 수가 없다. 실베스터 스탤론 영화의 리부트판을 '다이하드'처럼 각색했는데 주인공은 아놀드 슈월츠네거같은 연기를 하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90년대 마초성이 다시 끓어오르는 남자의 로망같은 영화 되시겠다. 두 주인공 중 하나인 올리비아 설비 맘에 든다. 저지들이 시커먼 뚜껑 뒤집어 써서 누가 누군지 구분도 하기 힘든 와중에 혼자 개나리처럼 활짝 피었네. 독심술계 뮤턴트라고 하니 히로인한테 헬멧을 안 씌우는 핑계

"드레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레드도 결국 구매를 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는데, 그냥 사게 되었죠. 저는 블랙 버전으로 구매 했습니다. 다만 케이스가 종이가 아니라 플라스틱 스타일이더군요. 후면 디자인은 꽤 멋지게 나왔습니다. 스틸북은 유광에 양각으로 나왔더군요. 디자인은 멋지지만 케이스가 반드시 필요한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종이 케이스가 아니다 보니 좀 긁히겠더군요. 하지만......그게 멋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후면은 여주인공이 차지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설명하기 묘하네요. 무늬 없는건 3D 전용이고, 무늬가 있는건 2D 전용입니다. 이렇게 분리된 스타일이 나쁜건 아닙니다만,

<Dredd (2012)> Bluray
감독: 피트 트레비스각본: 알렉스 갈란드촬영: 안토니 돗 맨틀출연: 칼 어번(드레드 역), 올리비아 썰비(앤더슨 역) 어렸을때 봤던 실버스타 스텔론이 주연의 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비슷한 시기 개봉했던 역시 실버스타 스텔론이 나오는 이랑 뒤섞여서 떠오르기도 하고 말이다.그저 기괴한 분위기와 섹시한 동양녀만이 이미지로 흐릿하게 떠오른다.자라면서 드레드처럼 나쁜사람을 즉결처형하는게 아니라경찰이 잡아서 검찰이 구형하고 판사가 형을 확정하는 기나긴 과정이 현실이란걸 알고 실망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작년말 리메이크작 가 개봉했었다.미국 개봉시 평이 좋아 기대하고 있었는데영화관에서 기대보다 훨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