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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네팔,마나슬루 속의 티벹 난민 5~4
네팔은 중국 티벹의 남쪽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게스트 봉(해발 8,848.1m)이 있으며, 해발 8천m가 넘는 산들이 여러 개 있어서 우리나라의 산악인들과 세계의 등반가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여성과 아이 그리고 노인들은 남쪽의 카투만두로 가서 겨울을 보냅니다야크의 가격이 10년 사이에 5배 이상 올랐기 때문에 야크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중국의 티벹이나 사천성에서도 야크는 방목을 하고 있지만 네팔의 생산가가 더 낮은 탓이겠습니다이곳 해발 3천~5천m 전후의 높은 지대에서 사는 비들기는 깃털이 두꺼워서 혹한의 추위도 잘 견딥니다마을에서는 쉽게 만나 볼 수 없지만 이 새들은 눈과 돌맹이 사이를 뛰어다니면서 먹이를 찾아 다닙니다티벹의 푸른 양은 고도 3,500~5,000m에서 삽니다또한 보호동물인 눈표범의 멋잇감으로도 꼭 필요한 양 입니다중국의 티벹을 경유하여 네팔로 이어지고 있는 히말라야 산맥의 전경 입니다이 산팩은 인도까지도 이어 집니다야생 야크 입니다동물들도 소금은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어서 이 산양들도 돌아 다니면서 암염(巖鹽)을 잘도 찾아 먹습니다청정지역으로만 생각하기 쉬운 이 히말라야 산자락까지도 인근 동남아 지역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쓰레기의 오염물질이 점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tag : 산양, 야크, 히말라야 산맥, 고지대 삼도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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