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극서부-3] 오르고 또 오르고 (작탕-빙하 캠프) 2026.09.26-10.18 (23일)
Post
원문 보기 →![[네팔 극서부-3] 오르고 또 오르고 (작탕-빙하 캠프) 2026.09.26-10.18 (23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1/1768986541-20250921125301.jpg)
[네팔 극서부-3] 오르고 또 오르고 (작탕-빙하 캠프) 2026.09.26-10.18 (23일)
오르고 또 오르고 2025-09-21 일 Day 06 트레킹 Jyakthang - Glacier camp(4,791) 9.1km 6시간 50분 오늘은 고도를 1000미터나 올리는 날이다. 거리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시작부터 계속 오르막이었다. 4,000미터가 넘는 지역이라 야크들이 풀을 뜯고 있었다. 말도 멋있지만 야크도 멋진 동물이다. 계속되는 오르막에 다들 발걸음이 느려졌다. 산소가 줄어들수록 다리에 모래주머니를 매단 것처럼 무거웠다. 우리는 방문객이 거의 없는 골짜기를 따라 티베트 쪽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길이 좋은 편이었지만 문제는 포터들이었다. 짐을 지고 하루에 1000미터를 올리는 건 강철 체력을 가진 그들에게도 버거울 테니까. 우리는 1시간 걸을 때마다 10.......
Related Posts
3 posts
1톤 트럭 검은색이 없는 진짜 이유
1톤 트럭 검은색이 없는 진짜 이유 여러분들은 도로 위에서 매번 마주치는 1톤 트럭을 보면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눈치채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외관 컬러입니다. 어떤 차량을 보더라도 색상이 거의 똑같은데요. 국내에서의 1톤 트럭은 크게 두 가지 라인업으로 나뉘고 있죠. 대표적으로 현대 포터 2, 그리고 기아 봉고 3입니다. 이 두 모델을 보면 흰색과 파란색, 최근엔 카키 느낌의 컬러까지 나왔는데 검은색은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1톤 트럭 검은색이 없는 진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 역시도 화물 업계에 10년 이상 몸을 담그고 있기에 꽤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첫 번째. 유지 관리 우선 가장 현실적인 문제입니.......

"포터·봉고는 잊으라고?" 실구매가 2천만원대라는 기아 PV5 '전기차 판매량 1위 찍었다!'
"포터·봉고는 잊으라고?" 실구매가 2천만원대라는 2026 기아 PV5 '전기차 판매량 1위 찍었다!'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인플루언서 범범입니다. 요즘 국내 전기차 시장을 보면 의외의 모델이 중심에 올라왔습니다. SUV도 세단도 아닌 기아 PV5입니다. 최근 판매 흐름을 보면 PV5는 한 달 기준 약 4천 대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현대차그룹 전기차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EV3, 아이오닉5는 물론, 인기 MPV까지 넘어선 결과입니다. 특히 판매 대부분이 PV5 카고 모델에서 발생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패밀리카로 활용 가능한 패신저보다 상용차로서의 활용성을 인정받는 분위기죠! 왜 PV5가 이렇게 빠르게 올라왔을.......

포터·봉고 긴장해야 할 듯? 1톤 넘어 5톤까지 넘본다는 ‘이 전기트럭’
요즘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파란색 번호판을 단 트럭들 정말 흔하게 보이죠?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현대 포터나 기아 봉고 EV 모델들일 텐데요. 그런데 조만간 이 익숙한 풍경이 완전히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공룡이라 불리는 BYD가 한국 시장에서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거든요. 단순히 차를 수입해서 파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본사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한국 시장을 정조준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어떤 변화가 시작된 걸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BYD코리아가 왜 갑자기 전기 트럭 시장에 직접 뛰어들었는지, 그리고 우리 앞에 나타날 신차 라인업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BYD코리아의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