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일러스트 콘테스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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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일러스트 콘테스트 진행중!
바람직한 웹디자인의 예.jpg 애니메이션 정보를 다루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 소코☆아니에서 7월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염가판 블루레이 발매를 맞아,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정보 링크 및 응모하는 곳은 이쪽 입니다. 입력 폼은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이름(혹은 가명), 메일주소, 작품제목, 파일 삽입, 이 콘테스트 정보를 들은 곳 체크, 첨부할 코멘트 있으면 작성(필수 아님) 입니다. 1000X1000 픽셀 jpeg 파일이어야 하고, 마감일은 6월 24일까지.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작품을 응모하는 것도 가능. 상품은 심사위원들의 사인입니다. 초호화 심사위원-미나미 마사히코(프로듀서), 안도 마사히로(감독, 스토리보드, 연출), 사이토 츠네노리(캐릭터 디자인, 작화감독), 나카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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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나는 SOLO] 다시 한번 짝
짝 이후 오랜만에 스트레인저로 돌아왔다가 몇 번 안하고 끝나서 아쉽다~ 했더니 나는 SOLO로 거의 비슷하게 돌아왔는데 역시 재밌네요. MC가 생기면서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이 간단히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데 나이와 목적이 맞는 분들이 나오다 보니 결혼들을 빨리도 하면서 반응들이 진짴ㅋㅋㅋ 비슷한 포맷이지만 그래도 역시 일반인들 짝짓기는 언제봐도 재밌네요. 첫인상부터 각 측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두 사람인데 너무 알콩달콩하니 커플까지 되서 좋았던~ ㅎㅎ 남녀 인원을 맞춰준 것도 꽤 고무적이었는데 2기에선 다시 남자가 많아 좀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한 명 차이고 나중엔 여자가 많다던지 변화를 주지 않을까 싶기도한~ 커플
[스트레인저] 제작자의 이름값을 생각한다면
감독;길예르모 아모에도이번 BIFAN 상영작 이번 BIFAN 상영할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칠레 영화 이 영화를 BIFAN 상영할때 봤습니다일라이 로스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에 시간이 되어서 예매해서본 가운데 9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확실히 잔잔하다는 느낌을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의 대부분은 일라이 로스가 제작에참여헀다는 기대감을 보신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해보게 되었습니다.물론 어느정도 볼만했다는 생각은 하긴 했지만 그렇다 해도일라이 로스라는 제작자의 이름값에 기대를 하고 보는 분들이

스트레인저(The Stranger.2010)
2010년에 캐나다, 미국 합작으로 로버트 라이버먼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WWE 유명 프로 레슬러였던 스티브 오스틴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이름도, 기억도 잃고 떠돌아다니던 방랑자 스트레인저가 FBI와 러시아 마피아, 멕시코 경찰로부터 쫓겨 다니면서 심리학자 유레카가 그의 기억을 찾는 걸 도와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비디오용 영화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퀄리티가 굉장히 떨어진다. 특히 가장 문제인 건 각본으로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낮다. 줄거리만 보면 주인공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영화 본편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부실하게 나온다. 뭔가 주인공이 적극적으로 기억을 찾아나서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디에 가든 얻어맞고, 고문당하고, 뒤통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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