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X (Rally X, 1980, NAM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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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X (Rally X, 1980, NAMCO)
랠리X (Rally X, 1980.11, NAMCO)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한 방구차(New Rally X)의 전작. 사실상 방구차(뉴랠리X)의 기본 틀이 완성된 게임이다. 타이틀. 플레이어의 차인 파란차가 지나가며 글자를 만든다. 빨간차와 바위를 피하며 연료가 다 떨어지기 전에 10개의 깃발을 먹는 것이 게임의 방법. 차는 자동으로 움직이며 방향키 상하좌우로 방향전환이 가능하다. 공격버튼으로 연막공격인 '스모크 스크린'을 써서 추격해오는 빨간차들을 잠시동안 제자리에서 빙빙돌게 할 수 있다. 다만 이 공격을 쓸 때마다 연료가 줄어들고 연료가 줄어들 때마다 차 속도는 늦어져서 결국 빨간차에게 부딪히게 된다는 것. 따라서 오른쪽의 지도를 보며 최단코스로 깃발을 찾아내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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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ックマン (1980 Arcade, 1984 FC)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면에서 마리오와 대적해 꿀리지 않는 정도를 넘어 능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여겨지는 몇 안 되는 게임 중 하나, 팩맨. 물론 현재까지 계속해서 시리즈가 진화하고 있는 사이 팩맨은 선구자적인 게임인 건 인정하지만 그 이후 근본적인 게임성의 변화가 없어 도태된 게임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팩맨의 특징을 "미로 내를 적을 피해 돌아다니며 도트를 먹는 게임"으로 정의하면 분명 거기에 다른 변화나 어레인지를 주기가 힘들다. 좌: 팩 랜드 (1984 패미컴) / 우: 헬로! 팩맨 (1994 슈퍼패미컴) 제작사인 남코도 팩맨 IP의 생명력을 이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본래 팩맨과는 전혀 관계 없는 게임성을 가진 작품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PS4] 은혼난무 (銀魂乱舞.2018)
2004년에 주간 소년 점프에서 ‘소라치 히데아키’가 연재한 인기 만화 ‘은혼’의 TV 애니메이션판을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탐 소프트(タムソフト)’에서 개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メント)’에서 PS4, PS VITA용으로 발매한 무쌍 게임. 사무라이 난전 액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은혼 애니메이션의 ‘홍행’, ‘요시와라 염상’, ‘가부키쵸 사천왕’, ‘가시아귀’, ‘일국경성’, ‘장군암살’, ‘안녕, 신센구미’, ‘낙양결전’ 등. 8개의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무쌍 게임으로 게임 기본 사용 버튼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트라이 앵글 버튼(약 공격), 스퀘어 버튼(강 공격), 엑스 버튼(점프), 써클 버튼(질풍=대쉬), L1버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