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주 : 새로운 일을 위한 만남들.

MAIZ STACCATO|2024년 6월 2일|만화/애니
Posts
5월 5주 : 새로운 일을 위한 만남들.

5월 5주 : 새로운 일을 위한 만남들.

MAIZ STACCATO|2024년 6월 2일|만화/애니

이번주에는 여러 꿍꿍이가 있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일과 관련된 시간이 많았고, 그 가운데 여친님과 전시도 다녀왔어요. 앞으로 어떤 일들을 하게 될지 설레입니다. 일요일은 꿈이사 모임을 갖고, 낮에는 작업실에서 글을 쓰다가 저녁에는 여친님과 퓨리오사 관람. 하루를 꽉차게 쓴 날이었어요. 이번주에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설문을 하나 시작했습니다. 예상보다 너무 적은 숫자가 참가해서 살짝 놀랐던 시간이었어요. 살짝 안좋았던 화요일. 종로에 가서 여친님과 파스타를 먹고 초콜릿을 샀던 날이지요. 수요일 오전은 한성대학교에 다녀옴. 여기 무조건 좋은 학교 입니다. 왜냐고요? 가는 길에 오락실이 있어요. 무려 3층짜리 오락.......

Related Posts

3 posts
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20일~4월 26일, 1박 2일 주말여행 피곤타

2026년 4월 20일~4월 26일 지난주,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더랬지~ 하지만, 이번 주엔 궁금한 영화도 없었던 데다 여행 앞두고 주말이 반납 기한인 책을 모두 읽어야 했기에 그냥 집콕을 했다. 그래도 저녁 시간에 드라마는 보았다는~ 지난주에 일기 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주엔 드라마 버전은 모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하느라 시즌 5까지만 봤다. 다음 주에 남은 시즌 6와 영화 버전을 보면 될 듯~ 그리고, 영화도 보러 가야지!! 이번 주의 모든 일정은 주말 1박 2일 여행에 맞춰져 있었다. 출장 갈 때 KTX를 이용하는 남편씨~ 덕분에 KTX 포인트가 꽤 쌓였다나? 해.......

당구 1000점 가자(14) ㅡ 300점에서 400점 가기 3개월 프로젝트

3개월 400 프로젝트 1개월차 (지금 ~ 4주) 쉬운 공 실수 ‘제로화’ ㅡ무조건 2초 멈춤 ㅡ두께 말로 확인 ㅡ쉬운 공 10개 연속 성공 훈련 목표 “어이없는 실수” 완전히 제거 2개월차 (5~8주) 3득점 루틴 고정 ㅡ한 큐에 3개 연결 목표 ㅡ무리한 공격 금지 ㅡ포지션 먼저 보는 습관 평균 득점 상승 + 흐름 유지 3개월차(9주~12주) 경기 운영 + 멘탈 완성 ㅡ점수 쫓지 않기 ㅡ리듬 유지 ㅡ안전 선택 과감히 목표 실전에서 무너지지 않는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