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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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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