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슈머가 저스틴 롱 셔츠 사주러 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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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슈머가 저스틴 롱 셔츠 사주러 갔을 때

에이미 슈머가 저스틴 롱 셔츠 사주러 갔을 때

TV 시리즈 에서 저스틴 롱(Justin Long)이 나오는 에피소드, "이 셔츠 괜찮다고 해줘(Say Fine to the Shirt)." 자막 넣느라고 내가 참 수고했다. Say Fine to the Shirt (Korean Subtitles) from rocosi on Vimeo. 는 2013년부터 방영되기 시작해 올해 초 5번째 시즌에 들어간 스케치 코미디 TV 시리즈다. 에이미 슈머가 제작/주연을 하고, 많은 에피소드의 각본을 써왔고, 일부는 연출도 한다. 에이미 슈머는 일 대 다수로 관중 앞에 서는 스탠드업 코미디도 잘 하지만, 짧은 스토리 안에서 캐릭터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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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줄거리와 정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은 임신한 절친이 부러워 가짜 임신 배를 착용한 레이니가 겪는 여러 소동과 로맨스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우리에게도 유명한 코미디배우 아담 샌들러가 제작했고, 의 에이미 슈머가 임신을 했다고 뻥치는 교사 레이니 역을 맡아서 작품을 하드캐리하죠. 주말에 딱 보기 좋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여기에 100분 정도 되는 부담 없는 러닝타임에 킬링 타임으로 제격인 작품. ✅애들은 가라~속 시원한 성인 코미디 다만 등급이 19세이 미만 관람불가인 만큼, 수위나 입담 소재가 장.......

<트롤 : 밴드 투게더> - 신명도 주제도 죄다 빈약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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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아무래도 후속편이 거듭되다 보면 어떻게든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 둔 무리수가 하나둘 노출될 수밖에 없지요. 영화라는 건 기본적으로 상업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문화다 보니 돈이 벌린다는 상황 그 자체에 경도되다 보면 결국엔 그런 상업성에 작품성이 고스란히 먹혀버리기도 하는 법이니까요. 물론 이 시리즈는 애초에 저연령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 서사 본연의 기능보다는 그 후면에 깔리는 음악의 여흥에 초점이 맞춰진 상품이기도 했던 터라 앞선 작품들도 죄다 단선적인 연출을 지향해 오긴 했지.......

다이하드 4.0, 2007

DID U MISS ME ?|2021년 1월 5일

12년만에 해동된 그의 불운 유전자. 더불어 함께 깨어난 기계치로서의 숙명. 그리고 드디어 발현된 탈모 유전자 '고층 빌딩 -> 공항 -> 뉴욕' 순서로 점점 확장된 시리즈의 공간적 배경. 이번 4편에서는 더 커졌다. 미국 동부 전체를 배경삼고 있거니와 이번 테러 집단의 목표는 국가 전복 그 자체처럼 보이기 때문. 그래서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맥클레인이 운전하는 장면이 많고 악당들 역시 F-35 전투기를 대동하는 등 그 위기의 스케일이 큰 작품이다. 3편의 버디 무비적 속성이 꽤 쏠쏠했다 생각했는지, 이번 4편 역시 노골적인 버디 무비로써 기획되어 있다. 다만 특기할 만한 점은, '존 맥클레인'과 '매튜 페럴'이 여러 의미에서 서로 정반대의 인물들이라는 것. 3편의 '제우스'는 인종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