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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제목이 어려웠어요
오랜만에 로맨스물! 좋아하는 장르인데 정말 오랜만에 봤어요. 하긴, 요즘은 영화를 거의 못봐서 어떤 장르를 보더라도 오랜만이긴 하네요.친구들이랑(이성친구가 아닌게 진짜.... 하~) 보러갔는데 내용은 요약하자면, 이래요. (스포일러 주의)18년지기 남녀 사람 친구가 있는데 남자는 어릴 때 여자에게 고백했다 차였고, 18년동안 남자는 여전히 여자를 좋아하지만 여자는 그 마음을 알면서도 모른 척 그냥 친구로 지낸다. 서로 연애가 잘 안풀리다 결국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받아들인다.굉장히 짧게 축약했지만, 이게 핵심입니다. 그 안에서 오는 달달한 이야기나 짠한 스토리는 영화를 꾸며주기 위한 덤이죠. 남자역으로 이승기, 여자 역으로 문채영씨가 연기했는데, 전 이 두 분이 나오는 영화는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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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오늘의 연애] 남주 여주의 케미는 괜찮았다만
감독;박진표출연;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정준영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영화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승기 문채원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남주와 여주의 케미는 괜찮긴 헀다만.. 영화는 그저 그렇다는느낌을 지울수 없었다.영화는 준수와 현우의 18년간의 우정 아닌 우정 이야기와 그 이후의이야기를 보여준다스크린 첫 도전인 이승기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은 문채원의 케미는나쁘지는 않았지만 영화는 생각보다 그냥 그렇다는

오늘의 연애 2014
오늘의 연애 2014 한국 | 로맨스/멜로, 코미디 | 2015.01.14 | 15세이상관람가 | 121분 감독 박진표 출연 이승기 , 문채원 , 정준영 , 고윤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 거죠 2015.03.23 .....lily
그 겨울 영화들 상편
실로 유희민감력이 지극히 높던 아메리칸 뷰티는 극 중 깔깔거림과 진지한 침흘림이 절절히 조화된 작품이다. 아니, 딸래미 친구를 보고 사랑에 빠져 벤치프레스를 한다니... 그 것은 실로 우리들의 지극한 상상이다. 레스터와 그의 부인은 그래도 사랑해서 결혼을 했을 것이다. 어쩌다가 레스터는 아침에 샤워도중 자위하는 것만이 인생의 최고의 낙이 되었고, 그의 부인은 열심히 청소를 해도 집을 못팔고, 하나뿐인 딸은 가족을 싫어하는 처절한 제 3자가 되었나. 레스터가 노를 저었다. 즐거움의 바다로 열심히도 저었다. 목표는 딸래미 친구. 그렇지 그 것이 남자지하면서 봤다가. 마지막 장면 레스터가 가족사진을 보며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며 뒤통수에 겨눠진 총구를 파악 못할 찰나에도 그렇지 그 것이 남자지하고 봤다. 씁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