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터 간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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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보고 "이건 좀 별로일거 같다" 했었는데, 리암 니슨을 좋아라 하시는 울 아버지께서 보고 싶다 하셔서 아버지 모시고 동생이랑 삼부자가 커뮤터 보고 왔다. 아버지께서 "뭐 이런 엉터리 스토리가 다 있어?? 우하하하하하하" 하고 엄청 즐거워 하셨다.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로 제대로 엔터테인 받으셨다. 그래서 충분히 본 가치가 있었다. 리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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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예고편] 멘인블랙 인터내셔널
아스가르드가 뽀작나면서 홈리스가 된 두 아스가르드인이 지구에 와서 딸바보 제다이와 호그워트 교수님 밑에서 새 직장을 얻어 열씨미 살아간다는 감동으 썸머 블록버스터. 연상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는 캐스팅인지라 찔렸는지 망치투척 개그하는거 보소ㅋㅋㅋㅋㅋ 여튼 첫 인상은 나쁘진 않다. 딱히 불타오르는 건덕지가 있는 것도 아니긴 하다만. 리암 니슨 왕팬인 울 아버지 모시고 보러갈까나ㅎ 이 영화 블루레이 나오면 개그 릴 같은거에 두 여배우가 서로 "톰슨" "톰슨" 하고 인사하며 지나가는 장면 나온다에 10센트를 건다.

커뮤터 - 뻔하지만 즐겁게! 라는 명제에 가장 부합하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보기만 하고 리뷰를 넘어갈까 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조합이 조합이다 보니 굳이 리뷰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죠. 실제로 해당 계통으로 나올 것이 뻔한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할 만한 가치가 있어 보여서 일단은 리뷰 대상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결국 배우인 리암 니슨 때문입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 하겠습니다. 이 영화가 누가 나오건 별 문제 없었겠지만, 최근의 리암 니슨은 액션 영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으로 정말 유명해졌습니다. 저는 최근에 영화를 정람 많이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 "The Commuter"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리암 니슨의 신작입니다. 동시에 자움 콜렛 세라의 신작이기도 하죠. 약간 재미있는게, 자움 콜렛 세라와 리암 니슨이 계속해서 같이 작업을 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영화들은 꽤 단순한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의외로 만족스러운 면들 역시 가지고 있기도 했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됩니다. 자움 콜렛 세라가 그렇다고 리암 니슨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은 또 아니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범죄 음모에 빠져서 고생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이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