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멘인블랙 인터내셔널

GO DODGERS!!!!!|2018년 12월 21일
Posts

[예고편] 멘인블랙 인터내셔널

GO DODGERS!!!!!|2018년 12월 21일

아스가르드가 뽀작나면서 홈리스가 된 두 아스가르드인이 지구에 와서 딸바보 제다이와 호그워트 교수님 밑에서 새 직장을 얻어 열씨미 살아간다는 감동으 썸머 블록버스터. 연상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는 캐스팅인지라 찔렸는지 망치투척 개그하는거 보소ㅋㅋㅋㅋㅋ 여튼 첫 인상은 나쁘진 않다. 딱히 불타오르는 건덕지가 있는 것도 아니긴 하다만. 리암 니슨 왕팬인 울 아버지 모시고 보러갈까나ㅎ 이 영화 블루레이 나오면 개그 릴 같은거에 두 여배우가 서로 "톰슨" "톰슨" 하고 인사하며 지나가는 장면 나온다에 10센트를 건다.

Related Posts

3 posts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2019)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2월 24일

2019년에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만든 SF 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내용은 수십 년 전 맨 인 블랙 활동을 목격했는데 기억이 지워지지 않은 ‘몰리’가 성인이 된 뒤에 혼자서 맨 인 블랙의 존재를 쫓다가, 맨 인 블랙에 입사해 수습 요원이 되어 선배 요원인 ‘에이전트 H’와 함께 활동을 시작해 외계인의 비밀 병기 사건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토르’의 세 번째 작품. ‘토르: 라그라로크(2017)’에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발키리 역을 맡은 ‘테사 톰슨’이 주연으로 기용되어 각각 에이전트 H, 에이전트 M 역을 맡았다. 본작의 주인공은 ‘테사 톰슨’이 배역을 맡은 ‘에이전트 M’인데. 이 캐릭터는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팝콘 장착 완료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14일

워낙 평이 안좋기도 하고 광고를 봤을 때도 그렇게 끌리지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맥스 1+1을 풀면서 질렀네요. ㅎㅎ 포스터에 뱃지까지~ 나름 풍성한 패키지랔ㅋㅋ 그러고보니 엑스맨을 아맥으로 보고 포스터를 까먹었어서 안타까웠던 ㅜㅜ 전통의 MIB지만 후속으로 가면서 시큰둥해지기도 했고 세월도 많이 지나 리부트(?)되어 남녀 듀오로 바뀐 이번 편은 왕도적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팝콘영화로는 괜찮게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테사 톰슨이 주연을 맡아 마블 생각에 걱정이 되었는데 로코나 긱 캐릭터에 생각보다 잘 어울려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녀 듀오로 붙이면 크리스 헴스워스가 너무 망가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밸런스가 이정도면~ 물론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이지만 팝콘무비로는 좋았네요. MIB가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 요즘 영화로 봐서는 딱 평균점이긴 한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3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다 마음에 들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강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시리즈가 좋았기에 영화를 고르게 되었던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정말 이 시리즈를 모두 괜찮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여름 시즌이 되어가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좀 묘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 없이 보기 시작한 작품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별로 알고 있는 이야기가 없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원작이라 부를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지만, 그 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