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체실 비치에서] 무언가 슬프고 아프다는 느낌이 있긴 했다
감독;도미닉 쿡출연;시얼샤 로넌, 빌리 하울시얼샤 로넌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언 맥큐언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고 시얼샤 로넌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시얼샤 로넌이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무언가 슬프고 아프다는 느낌이있었습니다.영화는 한 커플이 결혼식을 하고 나서 신혼여행 당일에 헤어지게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아무래도 영화 전개가 무언가 안타깝다는느낌을 많이 남기게 해주었습니다.물론 영화를 보면 그들이 왜 그럴수밖에 없는지를
Related Posts
3 posts"작은 아씨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다만, 미국판으로 갔죠. 배송비 해도 더 싸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미루다 이제야 사게 되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됩니다. DVD는 좀 성의 없긴 하더군요. 해당 타이틀에 별 관심이 없긴 하니 문제는 없지만요. 내부는 백지 입니다. 디지털 코드 있는 종이 입니다. 참고로 반대편은 진짜 코드가 찍혀 있어 사진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정말 잘 만들긴 해서 말입니다.
씨 하우 데이 런
누군가가 죽이고, 그로인해 한 사람이 죽는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과연 누구인지를 알아맞히기 위해 다수의 용의자들을 모두 한 자리에 몰아넣는 명탐정과 조수의 등장. 은 이렇듯, 전형적인 후더닛 이야기의 설정으로 시작된다. 영화 스스로도 이게 전형적인 것을 알고 있었는지, 초반부터 메타 영화 같은 구성으로 승부를 보려한다. 곧 죽을 첫번재 피해자가 내레이터로 직접 나서서, 후더닛 장르의 기초와 클리셰를 설명해주곤 바로 사망하는 방식. 그리고 죽지 않고 또 돌아온 각설이 마냥 사망 이후에도 계속 내레이터로 나서서 주인공 콤비의 활약을 중계해주는 것까지 바로 그렇다. 때문에 뻔한 설정이더라도 기대가 생긴다. 일반적인 기성 후더닛 영화들과는 무언가 다른, 예컨대 젊고 새
[러블리 본즈] 밝은 곳으로
스필버그 제작이자 피터 잭슨 감독의 러블리 본즈인데 당시 필모에 이러한 서정적인 작품이라니~ 하며 다른 것 보기에 바빠서 넘겼다가 이제와 시얼샤 로넌의 초기작이라 찾아봤는데 와...너무 좋네요. 분주한 세파와는 달리 관조적이기까지한 살해당한 영혼의 이야기는 감독과 어떻게 보면 또 잘 어울리기도 하고 스필버그적인 따스함도 존재해 상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물론 소울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럼에도 아직은~ 싶은 지점은 있다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네요. 따스하면서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만드는 연출과 이야기가 좋았던 영화라 추천합니다. 마크 월버그도 오랜만에 보게되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대충 시놉과 피터 잭슨이란 이름을 보았을 땐 가족이 다 같이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