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실바니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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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실바니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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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사람들 나름의 불만이 있다고 들었다. 자기 동네(트란실바니아)에 대해 뭣도 모르는 한 아일랜드 작가가 맘대로 상상력을 발휘한 탓에 자기 고장이 "드라큘라"가 살 법한(?) 곳으로 이미지가 고정되었다고... (관광업에는 좀 기여했다고 들었지만...) 어쩜 이 분도 더블린에서 나고, 런던에서 가셨을까... 더블린과 런던 사이에 끼인 작가들은 찾아보면 참 많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든 육체적인 것이든. 영국계 아이리시, 아일랜드계 영국인, 순수 아일랜드인, 순수 영국인 등으로 굳이 나뉘기도 하는 문인들... (이렇게 "하프"라는 말이 꼭 필요한 문화인지라 생일도 "반 살"을 나누는 것일까?) 더블린에서 나고 런던에서 활약한 오스카 와일드는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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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 4: 뒤바뀐 세계 (Hotel Transylvania: TRANSFORMANIA.2022)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3일

2022년에 ‘데릭 드라이몬’, ‘제니퍼 클루스카’ 감독이 만든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코로나 시국 때문에 극장 개봉은 끝내 하지 못했고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갔는데 원래 배급사인 ‘소니 픽처스’가 ‘아마존 스튜디오’에 1억 달러에 판매해서 배급사가 아마존 스튜디오로 바뀌었고.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다. 내용은 전작에서 ‘드렉’이 ‘에리카’와 맺어져 연인 관계가 된 뒤, 은퇴를 하고 ‘마비스’에게 몬스터 호텔을 물려줄 것을 결심하지만. ‘조니’가 미덥지 못해서 스스로 은퇴식을 망친 후, 한 차례 소동이 발생하여 드락은 인간, 조니는 몬스터가 되는 바람에 둘 다 본래 모습을 되찾기 위해 몰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드렉과 에

"HOTEL TRANSYLVANIA 4: Transformania"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1일

솔직히 저는 몬스터 호텔 시리즈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1편은 그래도 그럭저럭 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 인간적으로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2편에서는 정이 완전히 떨어져서 결국 집에서 보다가 꺼버렸고, 3편은 아예 손도 안 댔죠. 하지만 흥행이 정말 잘 됐는지 결국 4편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정말 부족한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는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있거든요. 일단 나오면 나오는거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스마트안경 글로우플러스로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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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로거, 장가장|2020년 12월 8일

영화 좋아하세요?결혼하기 전 한동안은 극장에서 영화보는 것이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의 방법이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쉬는 날이면 조조로 한편 그리고 그 영화가 끝날때쯤의 다른 영화를 바로 예매해끝남과 동시에 재입장그리고 나서 극장 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하나 사먹고 다시 3번째 영화로..이런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이 1년여를 가다보니 그때쯤이 한창 천만 영화들이 쏟아져나오는극장가의 홍수 시기였는데도 나중엔 볼 영화가 없어 본것 또 보고 ㅋㅋ극장에서만 7번을 본 영화가 있을 정도로 아무튼 많이 찾았던 시기이기도 합니다.요즘 참 어디 외출 한번 하기 힘든 시기입니다.특히나 극장 같은 밀폐된 곳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