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호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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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몬스터 호텔 4: 뒤바뀐 세계 (Hotel Transylvania: TRANSFORMANIA.2022)
2022년에 ‘데릭 드라이몬’, ‘제니퍼 클루스카’ 감독이 만든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코로나 시국 때문에 극장 개봉은 끝내 하지 못했고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갔는데 원래 배급사인 ‘소니 픽처스’가 ‘아마존 스튜디오’에 1억 달러에 판매해서 배급사가 아마존 스튜디오로 바뀌었고.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다. 내용은 전작에서 ‘드렉’이 ‘에리카’와 맺어져 연인 관계가 된 뒤, 은퇴를 하고 ‘마비스’에게 몬스터 호텔을 물려줄 것을 결심하지만. ‘조니’가 미덥지 못해서 스스로 은퇴식을 망친 후, 한 차례 소동이 발생하여 드락은 인간, 조니는 몬스터가 되는 바람에 둘 다 본래 모습을 되찾기 위해 몰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드렉과 에
몬스터 호텔 4(Hotel Transylvania 4: Transformania, 2022)
4편은 그냥 OTT 직행 입니다. 아마존 프라임에서 광고를 엄청 때려서 직전에 3편도 봤으니 대충 보기로 합니다.나중에 알고 보니 아담 샌들러가 하차했군요. 교체된 성우분이 연기를 잘 해서 큰 위화감은 없습니다만...시리즈의 몰락을 보는 듯 하죠. 일단...지루합니다. 트레일러에 공개된 바에 따르면 반 헬싱이 만든 괴광선에 맞은 주요 캐릭터들이 몬스터는 인간으로(하나는 그냥 젤리로...), 인간은 몬스터로 바뀌게 되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뭐 이런것으로 보였는데...실제 영화에서는 또 지나치게 긴 삼류 개그 범벅이라...연령대를 더욱 낮게 잡은 것이 아닌가 싶어집니다. 주 내용은 에리카와 사귀게 된 드라큐라 백작은 조기 은퇴를 하며 딸 부부에게 호텔을 물려줄까 하는데(이런 천사같은 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