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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안경 글로우플러스로 영화보기!
영화 좋아하세요?결혼하기 전 한동안은 극장에서 영화보는 것이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의 방법이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쉬는 날이면 조조로 한편 그리고 그 영화가 끝날때쯤의 다른 영화를 바로 예매해끝남과 동시에 재입장그리고 나서 극장 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하나 사먹고 다시 3번째 영화로..이런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이 1년여를 가다보니 그때쯤이 한창 천만 영화들이 쏟아져나오는극장가의 홍수 시기였는데도 나중엔 볼 영화가 없어 본것 또 보고 ㅋㅋ극장에서만 7번을 본 영화가 있을 정도로 아무튼 많이 찾았던 시기이기도 합니다.요즘 참 어디 외출 한번 하기 힘든 시기입니다.특히나 극장 같은 밀폐된 곳에 사람.......

트란실바니아 호텔
루마니아 사람들 나름의 불만이 있다고 들었다. 자기 동네(트란실바니아)에 대해 뭣도 모르는 한 아일랜드 작가가 맘대로 상상력을 발휘한 탓에 자기 고장이 "드라큘라"가 살 법한(?) 곳으로 이미지가 고정되었다고... (관광업에는 좀 기여했다고 들었지만...) 어쩜 이 분도 더블린에서 나고, 런던에서 가셨을까... 더블린과 런던 사이에 끼인 작가들은 찾아보면 참 많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든 육체적인 것이든. 영국계 아이리시, 아일랜드계 영국인, 순수 아일랜드인, 순수 영국인 등으로 굳이 나뉘기도 하는 문인들... (이렇게 "하프"라는 말이 꼭 필요한 문화인지라 생일도 "반 살"을 나누는 것일까?) 더블린에서 나고 런던에서 활약한 오스카 와일드는 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