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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를 해봤습니다.
가족 여행으로 가는 곳이 마침 속초여서 3일 동안 포켓몬GO와 함께 여행을 하고 왔네요 (인제 쪽에 걸려있는 현수막) 현재 포켓몬GO는 우리나라에서 속초만 되는 상태입니다.그래서 아프리카 BJ들이 가고 연예인도 가고 포켓몬 마니아들도 나고 난리가 났죠 그래서 가다보면 이런 현수막도 걸려있고 사람들이 폰들고 몰려다니고 장관입니다 ㅋㅋㅋㅋㅋ저는 차타고 다니면서 구경만 했지만요 포켓몬을 발견하면 이렇게 카메라모드에서 포켓몬을 잡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이 모드로는 화면이 너무 많이 흔들려서 기본모드로 곧 바꿨다는.... 설악산 갔다가 피카츄를 잡고(몬스터볼 다쓴건 비밀) 같은 몬스터를 여러 번 잡아서 진화도 합니다.뭐... 레벨업 하려면 비효율적인 플레이기는 한데어차피 지금은 속초에서만 되니까 버터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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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마지막날편은 계속 편집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한 큐에 쓰는 글이 제일 쉽게 쓰이고 짧게 쓰는 글이 집중하기에도 좋기 때문에, 숨 좀 돌릴겸 최근에 망한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좀 할까 한다. 지금 저 스샷이 다른 사진들보다 먼저 올라가있는건, 내가 요코하마 2019년 이벤트에 당첨되서 푸시알람이 계속 올라오는 상태였고, 나는 8.12에 요코하마 린코파크로 가야하는 상황이었음.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 이벤트에 갈 수 있겠는지.. 이런 이벤트 한국에선 잘 없기도 하고 메달도 잘 안줄테니까 그래서 이벤트를 위해 12일에 홀로 출국을 해 보기로 했다. 국적기중에 ANA껀 처음 타본다. 뭔가 피치항공 티켓스멜이 살짝 나지만 기분탓이겠지. 티켓도 뽑고 수화물로 캐리어좀 부쳐놓고 유유히 와이
명탐정 피카츄(Pokémon: Detective Pikachu,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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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오사카에 다녀왔어(1)
남편이 어느 날 나는 일본여행을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면서 피치못할 피치항공 티켓을 끊더니 나를 끌고 일본으로 가자고 했다. 돈도 없는데 왜 가냐고 말렸지만 그잉간은 너무 힘들었다면서 여행이라도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며 끌고갔다.... ㅠㅠ이번 여행은 산토리 위스키 공장 견학 목적도 있지만 남편이가 술이 먹고싶단 것도 있어서 내 왕큰 캐리어를 들고가자고 했다 아마도 목적은 술 구입이겠지만 내가 말렸음에도 사겠다는 목적이 너무 확고해서 말릴 수가 없었어 ㅠㅠ; 집에 아직 소비를 다 못한 짐빔이 남아있는데도 말이지...ㅠ이건 내 뒷통수를 치고 간 공항밥.. 절대 다시는 공항밥 안 먹어..ㅠㅠ 아무튼 맛도 별로고 양도 별로고 진짜 사람들 다 남기는거 이유가 있는데 한 번이라도 의심을 할 걸 그랬어..그리고 타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