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리바딘 Tullibardine - 1488년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이어진 증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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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바딘 Tullibardine - 1488년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이어진 증류소

툴리바딘 Tullibardine - 1488년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이어진 증류소

툴리바딘 증류소는 아직 국내에 유명하거나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듯 하다. 작년쯤 225 소테른 캐스크 피니쉬, 228 버건디 캐스크 피니쉬, 500 셰리 캐스크 피니쉬 제품이 출시되며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듯 보이는데, 여러가지 독립병입 제품들로도 만나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이라고 하며 바틀 어깨와 병목에 1488이라고 새기고 있는데, 이것은 가장 오래된 증류소라고 자랑하는 곳들이 1700년대~1800년대인데 비해서 매우 오래전이다. (정식면허 취득 연도와 실제 증류시작 연도를 쓰는 곳이 있어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라고 하는 곳이 여러곳이다.) 이것의 차이는 양조장과 증류소라는 것인데, 맥주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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