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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라비다 뮤지엄 - 콜드플레이의 웅장한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 위스키바
유튜브 '주도의 재발견' 채널에서 삼티니님의 바이다. 돈주고 살 수 있다면 사고싶을만큼 멋진 목소리를 가지셔서 항상 유튜브 영상의 중심 역할을 하신다. 잠실에서 리쿼샵과 바가 있어서 기회를 만들어 방문하였다. 비바라비다는 여류화가 프리다칼로의 마지막 작품 이름인데, 육체적으로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던 프리다 칼로는 삶의 마지막에서 '인생이여 만세'라는 뜻의 수박 그림을 그려냈다.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매우 약한 과일인 수박이, 강한듯 인생을 살아내야 했던 연약한 아티스트의 모습과 닮아있는 것 같다. 입구에는 캐스크가 놓여있고, 예사롭지 않은 빈병들이 진열되어 있.......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삶·작품, 영화 프리다 & 다큐 프리다 칼로 정보 출연진 명언 명대사 관람평 후기/리뷰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삶 · 작품, 영화 & 다큐 정보 출연진 명언 명대사 관람평 후기/리뷰 가혹한 불행, 예술, 인생 예찬 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 부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영화 & 다큐 정보 출연진 등장인물 제작진 명언 명대사 포토 예고편 관람평 평점 후기(간략 리뷰) 계속되는 비현실적 불행과 현실의 끔찍한 고통 초현실적이면서도 사실적인 프리다 칼로의 작품 다큐멘터리 영화 정보 및 관람평(간략 후기) 2020년 작 원제: Exhibition On Screen: Frida Kahlo 작품 길이: 약 90분 연출: 알리 레이 "멕시코의 전통.......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위안
평이 상당히 좋아 기대해서 그런지 아쉬운 점이 밟히던 타여초입니다. 물론 괜찮았기 때문에 더~라는 느낌이긴 하네요. 퀴어가 일상적이게 되고 시대적 배경에 따라 치환해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좀 평범하달까.... 고립된 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보니 아름답고 어떻게 보면 판타지적인 세계관으로서의 매력이 느껴지지만 아직도, 아직은 분류되어야 하는가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만 루아나 바야미 씬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네요. 그나저나 CGV 아티스트 배지가 너무 잘 나오기도 하고 수량이 극히 적어서 첫 날 조조부터 털리는 관들이 많다던 ㅜㅜ 올해는 계속 그럴지도 모른다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퀴어로서의 로맨스 부분은 사실 그렇게 눈에 밟히지는 않았습니다. 사랑
![[멕시코] 프리다 칼로 박물관 가는 길](https://img.zoomtrend.com/2017/03/01/d0143479_58b6a5ff86025.jpg)
[멕시코] 프리다 칼로 박물관 가는 길
2017. 01. 05, 목 / Ciudad de Mexico 프리다 칼로(Frida Khalo) 박물관으로 가는 길.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데..가까운 전철역을 찾기 위해서 우선 걷기로 했다.빠세오 데 라 레포르마(Paseo de la Reforma 개혁의 길).쏘깔로(Zocalo) 남쪽에 있는 골목길.이쪽에 차이나 타운이 있다고 해서 찾아 갔는데이른 아침이라서 문을 연 가게가 없네..그래도 곳곳에 중국 문양의 간판들이 보이네..마데로(Madero) 거리.차량이 다니지 않는 거리이기도 하다.드디어 전철을 타고 프리다 칼로 박물관에 도착했다.3호선 고요아깐(Goyoacan) 역에 내려서 꽤나 걸어 왔다.오전 10시부터 문을 연다고 하길래 시간을 맞춰왔더니주변에는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로 줄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