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쉬] 무모하지만..그렇기에 더 응원하고 싶은 그들의 도전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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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 무모하지만..그렇기에 더 응원하고 싶은 그들의 도전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0월 5일

감독;스티븐 달드리출연;루니 마라, 마틴 쉰, 릭슨 테베즈, 에두아르도 루이스스티븐 달드리씨가 연출을 맡은 영화 5월 14일 개봉전 멤버쉽 시사회를 통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스티븐 달드리 감독이 연출을 맡고 워킹 타이틀이 제작한 영화 (Trash)이 영화를 5월 14일 개봉전 멤버쉽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루니 마라,마틴 쉰 등 나름 이름 있는 배우들이 출연하긴 했지만이 영화의 배경은 브라질이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쓰레기장에 일하는세 아이들입니다쓰레기라는 뜻의 이 영화는 쓰레기장에서 일하는 아이들이 어느날 지갑하나를 줍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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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오비완 캐노비" 영화 관련 루머가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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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3일

오비완 캐노비 영화 이야기는 예전부터 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준비되고 있던 보바 펫 영화가 판포스틱이 초래한 사건으로 인해 거의 엎어지다시피 했으니 말이죠. 게다가 얼마 전에는 디즈니가 스타워즈 관련 스핀 오프 프로젝트를 다 멈췄다는 이야기도 나왔다가 디즈니쪽의 반대 설명으로 넘어간 케이스도 있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이야기가 좀 나오긴 하더군요. 이야기 시점은 새로운 희망 이전 시점이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감독으로는 스티븐 달드리가 이야기 되고 있더군요. 참고로 얼마 전 프로젝트 중단 소식에는 하차 했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바 있습니다. 이완 맥그리거도 탐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니 일단 한 번 진짜 가는지는 한 번 봐야죠.

더 리더:책을 읽어주는 남자_어느 개인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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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Room|2017년 6월 17일

개인: 국가나 사회, 단체 등을 구성하는 낱낱의 사람단체: 1.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인 사람들의 일정한 조직체 2.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루어진 집단. 개인은 단체의 부분집합입니다. 개인 없이 단체는 생겨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때로 개인과 단체 안의 개인은 굉장히 다른 모습을 띄우기도 합니다. 회사에서는 지랄맞기로 유명한 김차장이 집에서는 세상 자상한 아빠라던가훌륭한 뜻을 가지고 모인 시민단체의 개개인은 인간적으로 불쾌한 사람들이라던가 항상모범이 되는 장로님이 사실은 악덕 업주라던가 말이죠. 양쪽 모두 같은 사람이지만 그 모습은 전혀 다르기도합니다. 집단 효과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집단을 고른 것이 개인의 선택이라면그 효과 역시 개인의 일면이 반영된 모습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트래쉬 - 시혜적 시각 의심스런 말랑말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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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트래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주워 생계를 잇는 소년 라파엘(릭슨 테베스 분)은 호세 앙겔로(바그네르 모라 분)의 지갑을 줍습니다. 경찰이 쓰레기장에 나타나 호세 앙겔로의 지갑을 찾자 라파엘은 친구 가르도(에두아르도 루이스 분), 들쥐(가브리엘 와인스타인 분)와 함께 지갑의 내용물에 얽힌 비밀을 파헤칩니다. ‘시티 오브 갓’에 비하면 말랑말랑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트래쉬’는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를 배경으로 거물 정치인의 비자금의 행방을 둘러싼 소년들의 모험을 묘사합니다. 부패한 정치인 산토스(스테판 네르케시안 분)의 자금관리인 호세 앙겔로가 죽음을 무릅쓰고 은닉한 비자금을 소년들이 찾아 나서자 경찰이 소년들의 뒤를 쫓습니다.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