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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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 무모하지만..그렇기에 더 응원하고 싶은 그들의 도전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0월 5일

감독;스티븐 달드리출연;루니 마라, 마틴 쉰, 릭슨 테베즈, 에두아르도 루이스스티븐 달드리씨가 연출을 맡은 영화 5월 14일 개봉전 멤버쉽 시사회를 통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스티븐 달드리 감독이 연출을 맡고 워킹 타이틀이 제작한 영화 (Trash)이 영화를 5월 14일 개봉전 멤버쉽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루니 마라,마틴 쉰 등 나름 이름 있는 배우들이 출연하긴 했지만이 영화의 배경은 브라질이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쓰레기장에 일하는세 아이들입니다쓰레기라는 뜻의 이 영화는 쓰레기장에서 일하는 아이들이 어느날 지갑하나를 줍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그에

트래쉬 - 시혜적 시각 의심스런 말랑말랑 판타지

트래쉬 - 시혜적 시각 의심스런 말랑말랑 판타지

※ 본 포스팅은 ‘트래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주워 생계를 잇는 소년 라파엘(릭슨 테베스 분)은 호세 앙겔로(바그네르 모라 분)의 지갑을 줍습니다. 경찰이 쓰레기장에 나타나 호세 앙겔로의 지갑을 찾자 라파엘은 친구 가르도(에두아르도 루이스 분), 들쥐(가브리엘 와인스타인 분)와 함께 지갑의 내용물에 얽힌 비밀을 파헤칩니다. ‘시티 오브 갓’에 비하면 말랑말랑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트래쉬’는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를 배경으로 거물 정치인의 비자금의 행방을 둘러싼 소년들의 모험을 묘사합니다. 부패한 정치인 산토스(스테판 네르케시안 분)의 자금관리인 호세 앙겔로가 죽음을 무릅쓰고 은닉한 비자금을 소년들이 찾아 나서자 경찰이 소년들의 뒤를 쫓습니다. 소년

<트래쉬> 숨가쁜 모험과 뜨거운 저항, 용기

<트래쉬> 숨가쁜 모험과 뜨거운 저항, 용기

, , 등 흥미진진하고 몰입도 강한 스토리 전개와 아역 배우 캐스팅에 남다른 매의 눈을 가진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신작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가슴 뛰게 만드는 강렬한 서두부에 이어 쓰레기 더미에서 살아가는 주인공 빈민가 소년들의 충격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파란만장한 모험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브라질의 부정부패와 빈부격차라는 살벌한 현실을 배경으로 하여, 놀랍고 무서운 일들 속에서 경찰 등 공권력에 대한 불신으로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은 호기심과 순수한 동심으로 가득한 라파엘, 가르도, 라토 이 세 명의 소년들이 썩은 어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