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 : 톡톡 튀는 캐릭터와 화려한 화면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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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 톡톡 튀는 캐릭터와 화려한 화면의 향연
- 개봉하자마자 후다닥 본 가디언즈. 원제는 "RISE OF THE GUARDIANS"로 개봉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상영관도 별로 없는데다가 더빙이 판을쳐서 찾아보는데 고생했다... 그다지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으악! 이거 재미있다!! - 세상에는 여러 존재들이 있고 그들 중 특별한 4명을 가디언즈라고 불렀다. 그러던 어느 날 가디언즈 중 하나인 산타는 위기가 다가옴의 징조를 느끼고 가디언즈들을 소집하는데.... 그리고 그들이 모인 날, 새로운 가디언즈의 멤버가 정해졌다. 바로 동장군-잭 프로스트. - 마지막에 엔딩 크래딧 부분에 추가 영상이 있으니 놓치지 않기를. 특히 빅풋의 씬이 귀엽다! *스포일링 주의* - 영어 버전에서는 주인공 잭 프로스트 역에 크리스 파인(스타트렉의 커크), 부활절 토끼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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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보고왔습니다 그저께 봤지만요! 포스터가 가장 힙합니다 난 이렇게 촌스러우면서 잘어울리는 포스터를 못찾겠어.. 재밌었어요! 볼만했고 내용상으로도 불만없었지만 니어 오토마타로 멘탈을 갈아버리고 만 덕분에 왠만한 내용으로는 감흥도 안와버려서 조금 무심하게 본 느낌이 있네요.. 어떡할거야 마블영화는 그동안 꽤 즐겁게 봐 왔는데 이젠 그럴수가없어으아아아

가디언즈(Rise of the Guardians.2012)
2012년에 드림웍스에서 피터 램지 감독이 윌리엄 조이스 원작 소설 시리즈인 ‘더 가디언즈 오브 차일드 후드’를 원작으로 삼아 판타지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원제는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즈. 국내명은 ‘가디언즈’다. 내용은 크리스마스의 수호자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의 수호자 버니, 이빨 요정의 수호자 투스, 꿈의 수호자 샌드맨 등 아이들의 믿음을 원동력으로 살아가는 네 명의 수호자들이 스노우 데이의 수호자 잭 프로스트를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여 악몽의 집약체인 부기맨 피치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다섯 번째 가디언 ‘잭 프로스트’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이 작품의 주인공 잭 프로스트는 300년 묵은 수호자로 장난을 좋아하지만 긴 세월 동안 누구도 자신을 보지 못한

"가디언즈"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그렇저럭 좋게 본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확 땡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돈이 없다는 사실 덕분에 영 흔들리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제가 결국 다시 엑스파일에 손을 대기로 마음 먹었고, 가장 1순위 명단에 벌써 블루레이가 다섯장이 올라가 있는데다, 여름옷도 좀 사야겠다는 뒤늦은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곳은 거의 용광로에요;;;) 저 이미지도 솔직히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화면비 : 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전체 관람가 런닝타임 : 97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2012년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