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의 뱀들 (Snakes in 'Snakes on a 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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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의 뱀들 (Snakes in 'Snakes on a Plane')

'영화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의 뱀들 (Snakes in 'Snakes on a Plane')

영화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Snakes On A Plane, 2006)에 등장하는 뱀들. 미국 갱의 보스의 살인 장면을 목격한 증인을 죽이기 위해 그가 탈 비행기에 독사와 온갖 위험한 뱀들이 풀려나 승객들을 물어댔다. 에디 킴(Eddie Kim)은 LA에서 법망에서 교모하게 악행을 저지르던 갱의 보스로 그 악명은 일반인들조차 알고 있어 그의 범죄에 증언자로 설 생각은 꿈에도 꾸지 못하고 있었다.(극중 인물들의 말에 의하면 증언을 하려던 자를 고문하다 눈알을 뽑아 돼지 먹이로 주었다고 한다.) 이런 그의 적 중 가운데 한명인 검사 다니엘 헤이스(Daniel Hayes)는 그를 끈질기게 쫓을 것이라고 공언 중이었는데 하와이 휴가중 그를 따라 하와이로 건너온 에디 킴과 그의 부하들에게 잡히게 된다. 결국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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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더 라스트 나이트마리 (The Last NightMary - A Lenda do Cabeça de Cuia.2015)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11월 12일

2015년에 브라질의 인디 게임 개발사 ‘Submersivo Game Studio’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호러 게임. 포인트 앤 클릭 서바이벌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주인공 ‘마리아’가 고향인 브라질의 피아우이 주 아웃백으로 돌아와 병에 걸리신 어머니댁에 찾아갔는데, 저주를 받아 전설 속에 나오는 외딴 숲속에 갇히게 됐고. ‘야수’가 7명의 동정녀 마리아를 잡아 죽여야 저주가 끝난다고 해서, 이미 다른 6명이 죽고. 마지막 남은 7번째 마리아가 되어 야수를 물리칠 방법을 찾아 숲을 헤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본적으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이동을 하고, 화면상에 보이는 상호 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를 조사하는 게 게임 플레이의 기본이다. 거기

헬레이저 (Hellraiser.2022)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10월 19일

2022년에 ‘데이비드 브룩크너’ 감독이 만든 헬리이저 시리즈 최신작. 시리즈 넘버링으로는 11번째 작품에 해당하지만, 시리즈물로서의 연결성은 없고 헬레이저 그 자체의 리메이크작이다. 시리즈 첫 작품이 아닌,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소설 The Hellbound Heart(헬바운드 하트)‘를 두 번째로 영화화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내용은 쾌락을 추구하며 오컬트에 심취한 백만장자 ‘롤랜드 보이트’가 실종당한 지 6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그가 소유하고 있던 ‘퍼즐 상자’가 알콜 중독을 회복하면서 친오ᄈᆞ인 ‘매트’의 집에 얹혀 살던 ‘라일리’의 손에 들어갔는데. 라일리가 무심코 퍼즐 상자를 열었다가 ‘세노바이트(수도사)’들이 나타나고. 퍼즐 상자에 의해 상처 입은 사람들이 제물로 끌려가 죽음을

그것은 물밑에서 온다 (D-Railed.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7일

2018년에 ‘데일 파브리가’ 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원제는 '디-레일드'. 한국판 번안 제목은 '그것은 물 밑에서 온다'이다. 내용은 할로윈 데이 이벤트로 열차 살인 사건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사건의 진범을 밝히는 추리 게임 컨셉의 ‘살인 미스터리 기차’에 참가한 승객들이, 열차 강도를 만났다가 기차가 탈선해 철교 아래 강가에 떨어진 후. 강물 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의 습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메인 스토리가 온전한 영화 한 편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진창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이 없다. 이야기의 시작은 ‘살인 미스터리 기차’라고 해서, 승객들이 기차에 탑승하면 가상의 사건이 발생하고. 승객 중 한 명이 범인 역할을 맡고 있어